인천광역시 서구청소년 진로박람회

작성자호박조우옥|작성시간13.10.30|조회수62 목록 댓글 0

인천서구 청소년진로 박람회

 

<정서진의 일몰>

 

인천광역시 서구에는 정서진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쪽의 정동진은 기억하지만 서쪽의 정서진은

모른답니다.

서울의 중심부로부터 정확히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서구가 정서진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일몰(日沒)의 상징이 되는 정서진과 해넘이 전망대, 선상체험 공원, 서해갑문, 정서진 조형물, 해안산책로,

아라빛 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습니다.

그곳에는 경인아라뱃길이 있고, 인천과 서울간의 자전거도로가 유명하답니다.

 

 

 

그곳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에서 제5회 청소년진로박람회가 열렸답니다.

 

청소년들에게 미래 진로에 관한 긍정적인 비전과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진로체험활동의 장을 제공하여 청소년시기 올바른 직업관형성 및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목적을 두었습니다.

그곳에 육군홍보단이 (육군이 되려면?)이라는 타이틀로 하룻동안 청소년들에게 꿈을 꾸게 했답니다.

청소년들의 동아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꿈을 실현하는 직업인ZONE" 부스가 46개나 소개되었습니다. 

 

 

 

 

 

육군홍보관의 군인들은 3,4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가게 된답니다. 그런 패기와 능력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 육군홍보관은 육군본부소속으로 직업군인(간부)에 대한 직업선택과 안내 업무를 하고 있답니다.

 

 

 

 

2009개정교육과정으로 입학사정관에 맞는 진로체험으로 다양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미래를

찾아보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청소년 진로박람회에 줄을 섰습니다.

 

 

 

 

그럼 한승철상사님과 잠깐 인터뷰를 해볼까요!

 

첫번째 :육군홍보관이 청소년진로박람회에 참여한 동기는?

한승철 : 2011년부터 각 지자체와 대학과 취업박람회나 청소년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 그렇다면 각각의 홍보부스의 성과는 어떻습니까?

한승철 : 학생들에게 호응도가 좋고 군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 것을 느낄 수있습니다.

            실제로 요즘은 여학생들의 군입대가 높아져서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든 군대라는 곳이

            친밀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세번째 : 한승철 상사님이 군인이어서 가장 행복했던 때의 에피소드를 말씀해주세요?

한승철 : 15년동안 근무를 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청소년들에게 진로상담을 한 후에 그 학생이 군 후배가

            되었을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역시 군에서도 마케팅이 필요하군요ㅎ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광역시시에서 열린 94회전국체육대회의 폐막식에서도 다양한 직업을 소재로 사전공연이

이루어졌는데요.

군복을 입은 직업인이 최고의 공연을 했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공연이라서 사진이 너무 작지요?

이곳 저곳에서 군복을 입은 군인만 보아도 말을 건네게 되고 있습니다.

무슨 자신감일까요?ㅎ

 

<취재 : 청춘예찬 어머니기자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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