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과 금곡동봉사회(회장 임화란) 봉사원들은 동북봉사관 (관장 장진영) 맛나눔터에서 취약계층 대상(405세대) 사랑의 행복반찬 조리봉사를 실시하였다.
주방에서는 금곡동봉사회 봉사원들의 돼지고기 양념과 쏘세지야채볶음을 위해 다듬고 씻고 버무리고 볶아내고 등등 손길이 바쁘다.
언제나 그렇지만 양이 많다보니 조리하고 배분하는데에 신경을 쓰는데도 딱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잘 없는데 이번엔 모든게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금곡동봉사회 임화란 회장과 임원진, 봉사원들의 단합된 모습의 일면이지 싶다.
강당에서는 시협의회 전유신 회장과 임원들이 바나나, 삼단김, 베지밀, 주방에서 나오는 반찬 을 배분하여 16개 읍면동 바구니 담는 작업을 하고 남양주시 전지역으로 가져가 전할 반찬을 가지러오는 봉사회 봉사원들과 반갑게 대하고 지역의 근황과 봉사회의 활동등에 대해 대화도 나누는 등 3월 봄날의 새로움과 따뜻함이 몽글몽글거리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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