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들과 금곡봉사회(회장 임화란) 봉사원들은 6월 17일(수) 동북봉사관 (관장 장진영) 행복반찬 나눔터에서 취약계층 대상(405세대) 사랑의 행복반찬 조리봉사를 실시하였다.
오늘 메뉴는 소불고기, 열무 얼갈이김치, 순두부, 요구르트, 바나나다.
오늘은 시협의회 살림을 맡은 박경주 총무부장과 주방살림을 진두지휘 하는 김효숙 재무부장이 1365 자원봉사센타 워크숍으로 부재중이라 빈 자리가 너무 커서 걱정스러웠지만 강당에서16개 읍면동 바구니에 반찬을 담아갈 비닐팩과 순두부, 요구르트, 바나나를 소분하여 담는 작업과 주방에서의 소불고기 양념과 열무 얼갈이김치 담는 작업을 평소 비상사태에 준비되어 있던 자세로 하여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금곡봉사회 임화란 회장 이하 봉사원들은 남양주시 원도심의 주민들로 지역과 환경의 소외를 적십자봉사활동으로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봉사회다.
특히 주변 권유로 적십자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했던 참여자가 신입봉사원으로 가입하는 쾌거도 있었다.
처음 마음 변치 않고 함께 성장하는 금곡적십자봉사회 봉사원이 되기를 바란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와
금곡봉사회 외 16개 봉사회
행복한 임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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