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누는 헌혈 동참 캠페인
무더위 속 한마음으로 전한 헌혈 참여 메시지와 따뜻한 사랑
함께 걸으며 전한 희망의 마음,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는 6월 13일(토) 헌혈의 날을 맞아 의정부시 행복로 헌혈의집 일대에서 ‘사랑을 나누는 헌혈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의정부시협의회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적극 알렸다.
봉사원들은 헌혈의집 5층 쉼터에 모여 “1번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원들은 노란 조끼와 적십자 티셔츠를 맞춰 입고 어깨띠와 홍보용 부채를 활용해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행복로 일대를 함께 걸으며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 힘을 모았다. 시민들도 봉사원들의 정성과 열정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보내며 캠페인에 함께 공감했다.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생명 나눔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봉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사랑의 실천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생명 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