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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협의회

의정부시협의회,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다시 피는 무궁화」 동행

작성자황혜숙(의정부)|작성시간26.06.18|조회수25 목록 댓글 1

"나라를 위한 희생, 적십자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가다"
 
다시 피는 무궁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희망을 전하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관장 최기환)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을 실시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가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정된 2가구(의정부시협의회1가구,동두천시협의회1가구)에 가구당 약 45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하였다.
 
2026년 6월 1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 최기환 관장과 주영진 대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 양점숙 협의회장과 황혜숙 총무부장은 정성껏 준비한 물품과 상품권을 가지고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전달된 물품은 쌀, 화장지,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과 상품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봉사원들은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장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의정부시협의회 봉사원들의 작은 정성이 보훈가족 여러분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최기환 북부봉사관장은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은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보훈가족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을 기억해 주시고 직접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을 비롯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기억하는 마음이 희망이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무궁화처럼 다시 피어납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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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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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성옥(포천) | 작성시간 26.06.19 의정부시협의회 양점숙 회장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
    사랑과 감사의 마음 전하시느라 관장님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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