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좋아하는 오리지널 도넛 후원받아 전달했다
8월 30일 (목) 하남지구협의회(회장 홍연수) 감북봉사회(회장 이재숙) 김선희 고문 (총무대행)은 감북동에서 쌍다리 돼지 불백집을 운영하는 김상호 대표로부터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도넛)20상자를 후원받았다.
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도넛)은 감북동에서 불백집을 운영하는 대표 지인이 할인 행사 때 많이 구매하여 지인에게 보내주는 도넛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쌍다리 불백집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후원을 하는 든든한 후원자이다.
감북봉사회 이재숙 회장은 희망 풍차 결연 가족 및 다문화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방문 중 빈집은 열쇠 있는 곳까지 다 알고 지내는 결연 가족이기 때문에 전달하기도 쉽다.
먼 지역 병원에 입원 중이라 전달이 어려운 어르신은 결연 어르신이 함께 지냈던 노인정을 방문해 전달 하기도 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는 몸이 불편한 가족은 두 상자씩 전달 했다.
감북봉사회 김선희 고문은 "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으로 사업이 번창하기를 바란다. "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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