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용국(송탄)작성시간13.07.27
가장 많이 봉사한 자가 가장 열정을 더한다. 여주, 이천, 광주 등지를 돌아보며 아직도 우리 주변엔 자연재해도 있지만 인재가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속에서도 봉사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은 정말 어질고 착합니다. 형상혁 회장님을 비롯한 봉사원 여러분!~ 수원 안양 등지에서 자원봉사 지원한 노란천사!~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백승자 부장님!~ 많은 시간을 수해지역에 투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한성옥(포천)작성시간13.07.28
단 하루에 그렇게 많은 비를 뿌려 가옥과 온경지 비닐하우스 등 피해가 속출하고 인명피해까지 겹쳐서 참 농타깝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이천지구협의회 형상혁 회장님을 비롯한 봉사원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승자 부장님!~ 수해복구소식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