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봉사원들의 헌신,사랑의 김장 전달까지 따뜻한 나눔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동부봉사관은 2026년6월16일 화요일 김장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분들이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 한마음으로 참여해
250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무더운 날씨에도 서로 협력하며 이웃을 위한 사랑과 정성을 담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원 한 사람 한사람의 정성과 노력은 단순한 김장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손길이되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린 땀방울과 헌신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듯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250포기의 김장을 완성해 주신 모든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사에는 최윤근 관장과 백승자 회장이 함께해 봉사원들을 격려했으며.양평협의회(최정숙회장).
여주협의회(황영선회장).용인협의회(이미숙회장)도 현장을 찾아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용인협의회에서는 시원한 수박을 .여주협의회에서는 방울토마토,
양평협의회에서는 맛있는 떡을 준비해 봉사원들에게
전달하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나눈 정성은 봉사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고.참여한 봉사원들에게 큰 힘이 되였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나눔과 봉사로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적십자 봉사원이 되어주시길 응원합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