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체크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사랑의 자장면 행사
북경반점식당, 십 수년간 이어온 자장면 기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포천선단사랑봉사회(회장 나삼옥(는 지난 3월 13일, 자작1통 마을회관어르신들의 건강체크와 함께 찾아가는 ‘자장면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선단사랑봉사회 나삼옥 회장을 비롯한 봉사원들은 선단북경중식당(대표 김정훈)의 후원한 자장면 재료를 준비 자작1통 마을회관 50여 어르신을 찾아뵙고 점심으로 자장면을 대접했다.
지난겨울 3개월 동안 중단됐다 다시 시작한 자장면 나눔은 선단동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직원들이 먼저 경로당에 도착 어르신들 건강을 체크하며 상담도 해드리는 행사에 선단사랑봉사회와 함께 진행됐다.
수년째 이어오는 선단북경에서 후원하는 자장면 재료 면 국수는 무료급식소에서 삶아 준비해 만두는 찜솥에 쪄내 자장소스, 단무지 등을 점심 한 끼 식사로 어르신들에게 지원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간단히 확인하는 건강체크와 함께 지역 음식점인 북경반점의 후원으로 마련된 사랑의 자장면 나눔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나 회장은“건강을 확인하고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봉사원님들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큰 박수로 격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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