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시흥시 협의회는
6월19일 포동시민운동장에서 2026년도 재난
대비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시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이재민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 했으며 시흥시협의회및 단위봉사회 봉사원들이 참여 했다.
카톡으로 시흥시 협의회 회장 (배희보)은
서남봉사관 관장 (이은모)으로부터 재난대비
비상소집 상항 전파시작으로 봉사원 들은 포동
시민운동장 으로 비상 집결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재난구호 급식이동차량 운영방법과 현장급식 훈련이 진행되어 재난발생시 이재민과 구호
인력에게 식사를 제공할수있는 체계를 점검했다.
주먹밥과 물,음료,과일,떡등을 준비하며 실제
재난상항을 가정한 구호활동을 펼쳤다.
비상소집 연락체계확인,현장집결,급식 지원 및
물품배부등 재난구호 과정을 실습을 통해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이동급식차량 운행 방법 과 이재민 쉘터 설치하는 방법을 교육받았으며 각자 맡은 분야별로 나누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시흥시 협의회 회장 (배희보)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기때문에 평소 반복적인 훈련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구호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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