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작은 선택이 만드는 기적,
지구를 구하는 마중물
소나무봉사회 수암천 줍깅 환경 캠페인 전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는 3월11일(수,10:00~12:00) 안양천 지천인 수암천과 시민들의 휴식처 삼덕공원 일원에서 줍깅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은 2026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회장(박민선),총무(김경옥),부회장(권선임,김영순)등 임원들과 역대회장(김미순,김용란,왕영현,최정옥)등이 참석하여 많은 봉사원들과 쌀쌀한 날씨에도 시민들의 산책로와 휴식처의 오물,특히 비닐류 줍깅했다.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쓰레기 없애기,불필요한 자원을 소비하지 않고 쓰레기를 최소화하여 폐기물 자체를 생산하지 않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환경운동이다.우리가 일상에서 할수있는 작은 선택 도심의 하천과 공원,특히 하천과 맞닿은 경계는 야생동식물에게는 숨고,이동하고,살아가는 중요한 생태 통로,이곳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일교차가 큰 봄의 아침,봉사원들은 삼덕공원에 모였다.회장 박민선은 '이른 아침 금년 첫번째 야외 봉사활동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첫째도 안전,둘째도 안전입니다 저희들의 사랑스러운 손주들에게 깨끗하게 사용하고 물려 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쓰레기 제거를 부탁 드립니다' 하며 봉사원들과 하천 산책로 줍깅 활동을 시작했다.
1시간여 하천 산책로를 왕복하며 비닐류, 특히 교각및 쉼터에는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이 모래속에 숨겨놓은 담배꽁초가 엄청나다.풀숲에 숨겨진 오물들을 찾아내어 주워 냈다.공원으로 올라와 한바퀴 돌며 쓰레기를 모아 분리수거 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봉사를 마쳤다. 소나무봉사회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소나무봉사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