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만날까? 헌혈의 집에서 만나!
만안봉사회 & 동안봉사회 헌혈 캠페인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 & 동안봉사회(회장 이수경)는 3월12일
(목,14:00~16:00) 헌혈의집 안양(만안봉사회),헌혈의집 평촌센터(동안봉사회) 주변 인근에서 헌혈캠페인봉사를 했다.안양시협의회 7개 단위봉사회는 매주 목요일 2개 봉사회에서 순번을 정해 헌혈 캠페인 봉사를 시행한다.
겨울마다 전국에선 '혈액 구하기' 전쟁이 벌어진다.추워진 날씨에 외출이 줄고 만남의 장소도 실내로 국한되고,주 헌혈층인 학생들의 방학이 겹쳐진다.헌혈 활동이 대학입시에 반영되지 않아 10대의 참여도 급감하고 최근엔 영화 관람권도 사라졌다.'헌혈 보릿고개' 넘기위해 지난 1월에는 서울,전북,부산 혈액원에서 '두쫀쿠' 증정 행사를 하여 관할 헌혈의 집은 '오픈런' 현상까지 나타났었다.주 헌혈층(1020)의 헌혈을위한 당근 정책이 필요할때다.
만안봉사회는 헌혈의 집 안양센터 인근 중앙시장,안양역,안양1번가 지하상가를 다니며 상인들과 방과후 학생들에게 소형티슈를 나눠주며 '나의 헌혈이 세사람을 구합니다'하며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오후의 따뜻한 날씨에 안양시민의 휴식처 삼덕공원으로 이동,산책나온 시민들과 이웃해 있는 대학교 학생들에게 헌혈을 권유했다.
동안봉사회는 헌혈의 집 평촌센터 주위에 있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L 백화점,NC 백화점등이 밀집해있는 범계광장에서 소형티슈를 건네주며 헌혈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범계역 주변에 위치한 헌혈의 집 평촌센터는 젊은이들의 왕래가 빈번하다.담당 간호원은 오전에도 18명이 헌혈을 했고 오후 예약자도 20명 가까이 된다고 했다.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우리 가족들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준비이다.만안 & 동안봉사회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만안 &동안봉사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