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안양시협의회

안양시협의회 희망풍차(여름이불) 물품 나눔

작성자유경열(안양)|작성시간26.06.05|조회수57 목록 댓글 1

여름 이불로 어르신들의 시원한 미소

안양시협의회 희망풍차 여름 이불로 행복 나누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6월 2일(화) 만안평생학습원 나눔실에서 희망풍차 물품 2026년 혹서기 나눔 "행복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결연세대(122세대),지사 취약 계층 결연세대(23세대) 등 총 145개를 수령했다.

 

시협의회 회장 변은경은 화물 탑차 하차 맨앞에서 이불을 수령하여 캐리어에 실어 나눔실 복도에서 소분을 하고 있는 총무 윤운숙에게 7개 봉사회 별로 정확하게 소분을 당부했다.총무는 봉사원들이 싣고 오는 이불을 더하기,빼기,곱하기,나누기 가감산을 해가며 각 봉사회 수량을 적어 붙여진 장소에 오차없이 정확히 배분을 완료했다.

 

총무는 반찬나눔과 월례회의에 참석한 봉사회 임원들에게 이불을 인계 해줬다. 회장은 " 날이 더워서 반찬과 함께 나눔 하면 반찬이 상할지도 모르니 반찬 나눔후에 이불은 내일 하셔도 되니 반찬부터 나눔 하세요"라고 당부를 했다.오늘 반찬 세대에는 2주분 반찬 나눔에 포장 주머니가 묵직했다."네 알았습니다 회장님! 쉬엄 쉬엄 할께요"

 

"돌봄 사람이 있다면, 이불도 바꿔 가며 살겠지, 혼자 사는데 굳이 돈 들면서 바꾸고 싶지 않아" 했던 어르신을 찾아갔다 "어르신 오늘은 반찬이 아니고 여름 이불이 나왔어요" 미소를 지으면서 " 올 여름엔 시원하게 숙면을 취하겠네 적십자 고마워요" 요즈음 낮 기온이 30도가 훌쩍 넘는다 "아끼지 마시고 사용하세요" 했다.

 

세탁봉사를 하며 얼룩지고 찌든 이불을 가져오는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질감과 깨끗한 이불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도울 수 있어서 나눔을 하면서 행복한 얘기를 나누며 안녕을 확인 했다.나눔봉사원 고맙습니다.

 

희망이 필요한 순간! 대한적십자사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성옥(포천) | 작성시간 26.06.05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2026년 혹서기 물품을
    수령 희망풍차결연세대에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