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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협의회

안양소나무 & 호현동봉사회 이웃사랑 반찬 만들기 봉사

작성자유경열(안양)|작성시간26.06.17|조회수39 목록 댓글 1

영양 가득한 반찬과 함께 건강한 일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는 6월 16일(화,09:00~13:00) 만안평생학습원 1층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봉사를 했다.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반찬나눔 봉사는 안양시 노인복지과 후원으로 차상위 및 독거어르신들에게 제공된다

 

메뉴 : 제육 볶음, 얼가리 배추 된장국, 연두부, 백미 10kg 1포(영웅시대 기부)

 

"입 맛이 없어서 밥을 먹을 수 없다우" 어르신의 이 말 한마디. 단순히 입 맛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사실은 기운이 없어서, 또 혼자라서 한 끼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기가 힘들다는 이야기겠죠. 무더운 여름철 더위,땀으로 수분과 영양이 빠져나가 영양섭취가 부족하여 건강을 해치기 쉽다.

 

 (주) 한라식품(대표 황인경)에서 기부한 삼겹살 100kg를 이용하여 느타리버섯, 당근, 대파, 양파와 수석부회장의 손 맛이 더해진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주물럭을 만들었다. 주방 화구에서는 된장을 풀어 구수한 배추국이 만들어 지고있다. 조리실은 높은 온도와 화구의 열이 합해져 봉사원들은 땀을 훔쳐내며 얼굴이 붉어졌다.

 

비어있는 식탁위에 따뜻하고 이쁜 색깔의 반찬이 놓여질 때, 사람의 온기도 함께 더해진다.우리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이 됬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분 포장하여 나눔세대로 출발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소나무 & 호현동봉사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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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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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성옥(포천) | 작성시간 26.06.18 안양시협의회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
    봉사원님들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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