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좋은적십자봉사회 결성 25주년 기념
취약계층 어르신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는 6월19일(10:00~) 안양 댕리단길에 위치한 지음 아카데미 복장 학원에서 봉사회결성 25주년을 맞아 취약계층 반찬나눔세대(130세대), 희망풍차 결연세대(145세대), 추가세대(100세대) 등에 시원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홈웨어 반바지 만들기를 했다.
반바지 만들기 공정은 복장학원이 비정기적으로 교육이 없는 날에만 단톡방에 공지를 하여 봉재 경력이나 재봉틀 사용을 할 줄 아는 봉사원들이 재능 지원을 하고있다. 재능이 뛰어난 총무(이기순)가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있다.역대회장(김연재,이점숙)도 봉재 날짜가 잡히면 열성적으로 참석하여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오늘은 안양시협의회 회장 변은경이 격려차 방문했다."결성 25주년의 의미를 봉사원 내부 기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관심과 실질적인 나눔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좋은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했다. 가까운 복지회관에서 배식봉사를 끝낸 소나무봉사회 회장(박민선)과 임원들도 방문하여 격려했다.
반바지는 다음달 7월 14일(화) 기념식을 마친후 각 봉사회가 관리하는 반찬세대 및 희망풍차세대에 나눔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좋은봉사회는 25년간 이어온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계기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관심을 전달하여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갖고 하고있다.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멋진 좋은봉사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