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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협의회

좋은봉사회 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작성자유경열(안양)|작성시간25.08.30|조회수101 목록 댓글 1

폭염과 열대야의 여름,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안양좋은적십자봉사회(회장 유경열)는 8월29일(금,09:30~13:30)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를 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이다. 29일은 견우와 직녀의 설화가 전해지는 칠월칠석이다.때에 맞춰 비 예보가 있지만,햇빛이 쨍쨍하다.아침부터 복지관 가는 길은 땡볕에 머리가 따갑다.

 

메뉴 : 쌀밥,소고기 단호박 크림카레,샐러드 파스타,단무지 채무침,포기김치,아이스 홍시

 

복지관 안내 데스크 창구에는 "식권매진" (320장)안내 표지판이 없다 "봉사자님 오늘은 매진 안내판이 없네요?"

하니 "몇장 남았어요"한다.복지관 현관 휴게소에는 식권을 배부 받은 어르신들, 냉방기 가동으로 시원한 대형

티브이 앞에서 촛점없이 시청을 하며 배식시간(11:30)을 기다린다.

 

봉사원들은 하나둘 짝을 이뤄 경로식당의 문을 밀고 들어온다."안녕하세요 적십자 봉사 나왔습니다" 조리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환복을 하고 조리실로 들어가 오늘의 메인요리 카레 식재료, 감자,단호박 등을 깍뚝 썰기를 했다.

파스타 재료, 토마토,브루쿨리,양배추 등을 썰고,뜯고 해서 식재료 준비를 해주고 식당 좌석에서 휴식을 취했다.

 

회장은 차담을 하며 9월초에 진행되는 명랑운동회,세탁봉사,반찬조리봉사,9월9일 전국 봉사원대회,더운날씨로

잠정 중단되었던 환경캠페인,헌혈캠페인 등을 시작한다고 공지를 해주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좋은봉사회 배식봉사에 신규 입회봉사원(강만례,강서영,전송리)도 참여해서 불편한 노인들을 케어 했다.

 

배식시간이 되어 배식대에는 부회장(김향순)과 봉사원(강만례,이연희,이기순)이 배식을,설겆이봉사는 자원봉사자 담당인데 인원부족으로 총무(김윤지)가 두팔 걷어 부치고 열봉하며 퇴식구를 수월하게 했다.식당 내부는 부회장(고성숙)과 봉사원(강서영,전송리)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식판을 대리 배식받아 드리고,퇴식기도 자리에서 받아 작은식당 동선을 최대한 확보해서 노인들의 부딪힘과 식탁 좌석 교체를 신속하고 원활하게 해주었다.

 

경로식당 영양사(엄혜지)는 적십자가 봉사하는 날은 안심이되고 너무 편하다고 하며 식사하러 오시는 노인들도

노란조끼를 보면 친근감이 가고 너무 좋다고 한다고 한다. 배식을 마치고 식당내부 청소를 해주고 봉사를 마쳤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은 빛나게!  멋진 좋은봉사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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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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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성옥(포천) | 작성시간 25.09.01 안양좋은적십자봉사회(회장 유경열) 봉사원님들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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