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협의회, 여주시착한이웃과 도로변 연합정화활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는 지난 3월 12일, 여주시착한이웃 소속 15개 단체와 연합으로 250여 명이 남여주IC와 여주 아울렛 인근 도로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여주시 자원순환과에서 여주시착한이웃 운영위원회에 남여주IC에서 여주 아울렛 도로변 정화활동을 요청 '긴급' 정화 활동을 추진, 도로변 정화 활동과 차량쓰레기 투척 금지 홍보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여주시협의회는 협의회 임원, 단위봉사회에서 40여명이 참석, 연라동에 집결, 행사 안내와 안전교육, 시장, 의장, 착한이웃 회장 인사, 새봄맞이 대청소 기념촬영, 참여단체 소개, 청소도구 배포, 인원배치 후 도로변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다.
여주시 착한이웃 2026년 상반기 연합정화활동은 여주시 시민사회단체 연대를 통한 지역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여주시민들의 생활문화와 관련하여 선한방식으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도로변 정화활동을 통해 여주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여주시의 이미지를 심어줌과 동시에 차량에서의 쓰레기 투척을 방지하는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여주시협의회 봉사자들은 도로변과 도로에서 보이는 가시덤불 속의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며 흘리는 땀을 연신 닦아가며 여주시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환경정화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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