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봉사회, 경로당 '밥퍼스' 봉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는 지난 3월 11일, 여주시 창3통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해 드리는 '밥퍼스' 봉사를 전개했다.
한가람봉사회는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봉사원 5명이 참여, 창3통 경로당에서 분과별로 밥, 국, 반찬 등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한끼 식사 해 드리고 있다. 3월에는 3분과에서 담당하여 어르신(30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음식을 조리했다.
이선주, 안미숙, 구본민, 박지현, 김선희, 5명의 봉사원은 쌀 씻어 놓고, 각종 재료 손질을 하고 씻고, 끓이고, 볶으며 준비해서 상차림으로 맛있게 드시도록 챙긴다. 어르신들이 다 드시고 나면 설거지 하고 수저 살균 작업을 끝으로 마무리 한다.
이날 메뉴는 밥, 국, 콩나물 무침, 오이지무침, 돼지고기볶음, 김치, 부지깽이나물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어르신들은 평소보다 식사량이 많아졌다고 이야기하며 너무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고 흐믓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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