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대한적십자사 오산시협의회(회장 김희자) 봉사원들은 사할린 이주민들과 한국음식을 만들기 위해 적십자 사무실에 모였다.
이날은 열무김치와 나박김치다.
사할린 이주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는 픽업차량 운전 봉사원, 음식만들기 밑작업을 하는 봉사원으로 나뉘어 아침부터 부지런히들 움직였다.
봉사원들은 사할린 이주 어르신들에게 재료 다듬는 법을 알려주며 함께 손질했고, 한쪽에선 양념을 만들었다.
손질된 재료와 양념을 잘 버무려 김치 2종을 완성했다.
수고해주신 어르신들과 봉사원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자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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