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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은 스무벌쩨 절기 소설(小雪)입니다.

작성자이광남(전북홍보국장)|작성시간15.11.23|조회수99 목록 댓글 4

소설(小雪) : 11월23일

오늘은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節氣)로서 작은 눈이라는 뜻의 첫눈이 내리며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입니다, 양력으로 11월 23일 무렵, 음력으로는 10월에 들며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 후 15일, 큰 눈이 내린다는 대설(大雪) 전 약 15일 사이에 듭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설(小雪)을 명절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눈이 내릴 정도로 추위가 시작되기 때문에 겨울 채비를 시작 합니다. 그러나 한겨울에 든 것은 아니고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 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소설(小雪)은 대개 음력 10월 하순에 드는데,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 라는 속담이 전해올 정도로 날씨가 급강하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서둘러 소설 전에 김장을 마칩니다.


적십자 천사 여러분 굿모닝!

오늘은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11월의 넷째 월요일이자,

살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린다는 스무 번째 절기 소설(小雪)입니다.


그러나 눈 대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은 어제보다 훨씬 쌀쌀하고 춥다고 합니다.


또, 내일 밤부터 목요일까지는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고,

주 후반에는 영하의 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라고 합니다.


소설(小雪)을 맞아 이제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한주의 시작 월요일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 경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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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 근 | 작성시간 15.11.23 가을이 음악따라 떠나가고 겨울이 살포시 다가옵니다 늘 수고하시는 봉사원님들 늘 건강 잘 챙기셔요
    국장님. 조은 음악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작성자이광남(전북홍보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1.23 편의상 부장님으로 호칭 하겠습니다, 방문과 격려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원영연(부산진구 홍보부장) | 작성시간 15.11.23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올려주신 정보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겨울이 시작 되나 봅니다.
    국장님의 정성에 오늘도 감동 받으며..살짜기 다녀갑니다.멋진 한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이광남(전북홍보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1.24 원영연 부장님 오늘 소설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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