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까치콜봉사회(회장 유권형)는
6월14일 밤샘 업무를 마친 후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이어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월례회의는 석윤관 총무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국민의례에 이어 진행됐으며,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은 박갑수 봉사원이 맡았다.
이어 석윤관 총무의 봉사원 서약이 있었으며, 회장의 인사말 후
회장 주재로 협의 안건과 공지사항 전달하였다.
회의에서 최대안건인 단체헌혈은 가장 혈액이 부족한 8월경에
하기로 결정하였다. 회의 종료 후 봉사원들은 서대신동 꽃마을로
올라가는 도로 주변과 계곡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까치콜봉사회가 177회째 이어오고 있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꾸준한 실천의 일환이다.
까치콜봉사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른 아침부터 회의와 봉사활동에 함께한 모든 봉사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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