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초장동 봉사회(회장 최은정)는 6월 16일 후원회원 지원금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쿨(Cool)한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여름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어르신들은 “무더운 여름을 걱정했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아미동 봉사회(회장 김윤정)도 적십자 후원회원 모집 지원금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봉사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혼자 식사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함께 식사하니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초장동과 아미동 봉사회 봉사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한마음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초장동·아미동 봉사회 봉사원 여러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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