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구협의회(회장 박옥분)는
6월17일 부산지사 9층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오전·오후 두 팀으로 나누어
카스테라와 소보로빵을 정성스럽게 직접 만들어
결연세대에 전달했다.
봉사원들은 권효은 파티쉐의 친절한 지도를 받으며 정확한 계량법부터
반죽 공 굴리기,카스테라 틀에 고르게 반죽을 붓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배워서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자동 오븐기에 넣고 굽는 동안에는 봉사원들 사이에서
“고소한 냄새가 벌써부터 행복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정성으로 구워낸 카스테라와 소보르빵을 단위봉사회별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빵을 받은 어르신들은“이렇게 맛있는 빵을 직접 만들어 가져오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봉사원들은“작은 빵 한 조각이지만 정성과 사랑이 담긴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참여한 모든 봉사원들 수고하셨습니다.
■6월17일 11:00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충무동 봉사회(회장 박귀남)는
6월 월례회의를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옥선 총무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서숙화 부회장의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과 이선희 봉사원의
봉사원 서약이 엄숙하게 이어졌다.
이후 동장과 박귀남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행정복지센터의 적십자 담당자의 동정보고가 있었다.
회장 주재로 협의 안건,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기타 토의를 통해
봉사회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