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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협의회

호국 보훈의 달 '다시 피는 무궁화'

작성자심춘화(경기 군포홍보부장)|작성시간26.06.21|조회수19 목록 댓글 2


군포시협의회 독립유공자 후손에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6월 17일, (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방문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날 군포시에서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 1 가구에 45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과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 채삼병 관장과 장미란 과장, 문성제 군포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이옥영 부회장, 문미숙 총무부장, 심춘화 홍보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봉사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건강식품과 상품권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문성제 회장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봉사원들의 작은 정성이 보훈가족 여러분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채삼병 중앙봉사관장은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은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실천하는 매우 뜻깊은 활동"이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다시 찾아뵙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물품을 전달받은 보훈가족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각지도 못한 방문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군포시협의회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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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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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창만 전북남원 반달곰 | 작성시간 26.06.22 new 문성제 회장님 봉사원님들 " 독립유공자 후손 따뜻한 나눔 실천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한성옥(경기 홍보국장) | 작성시간 09:10 new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임원님들 경기도지사의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방문 사랑과 감사의 마음 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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