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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전문과정 2일차’

작성자한성옥|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0

‘2026년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전문과정 2일차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관장 최기환)는 지난 622, 북부봉사관 강당(3)에서 경기북부 5개 시·군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전문과정2일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시협의회 전정례 회장을 비롯한 5명의 임원진이 2026년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전문과정“2일차 일정을 이수했으며, 재난구호 이론과 실습과정을 통해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도희 재해구호교육 지도교사의 강의로 재난 상황별 대응 방법, 이재민 대피소 설치 및 운영 절차, 구호물자 관리, 취약계층보호, 재난현장에서의 봉사원 역할 등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를 높였다.

 

재난상황 관리협업체계 교육에서는 재난상황관리의 개요와 협업체계 운영, 재난상황 판단회의 진행절차, 상황보고 및 보고서 작성방법, 신속정확보고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교육에 참여한 봉사원들은 이재민 구호활동과 적십자 입체퍼즐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과 발표를 통해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사시키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 조별활동과 결과를 공유하며 재난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현장에서의 봉사원 역할과 책임에 대해 강의했다.

 

집단구호 임시주거시설 및 관리교육에서는 이재민대피소를 직접 도면으로 그려보며 실내·실외 시설 배치와 운영 방법을 익혔다. 또한 재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쉘터 설치 실습을 통해 실제 구호활동에 필요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이도희 지도교사는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평소 교육과 훈련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활 수 있다봉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재난현장의 중요한 인적 지원인 만큼 책임관과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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