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談話

행복한 한 해가 되십시요

작성자천사|작성시간05.01.01|조회수42 목록 댓글 2
아침일찍이 저 북녘땅에서
떠오르는 해 를 바라보며
가는세월 붙잡기 보다는
먼저 한 발 다가서서 맞이하는
그래서 준비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합니다

어제 아니 한국시간으로는 0시가 되겠지요
교회에서 송구영신 예배 본 후
서로 돌아가며 덕담 한 마디씩 하는데
올해는 득남 하라고......

부끄럽기도하고 쑥스럽기도 하지만
정말 올 해에는 한번 시도 해볼까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ㅋㅋㅋㅋㅋㅋ)

(카이완시아오)

올해에는 제가 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따꺼 사무실일로 인하여 이것 저것 스트레스받으니
이럴때는 내조가 최고지요

현모양처노릇도 잘해야겠고
학생으로서 공부로 열심히 해야할 것 같고
교회집사님으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해야할 것 같고
어려운 이웃과 주변을 돌아보며 살아야겠고
앞에 보이는 저 북녘땅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해야겠고
사무실에 여직원이 없어 가끔씩은 도와도 줘야겠고

이 정도면 상당히 바쁘겠지요

여러분 !
올해에는 본인이 원하는데로 소원성취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로또복권까지 맞으면 더 좋을것 같구요(ㅎㅎㅎㅎㅎ)

행복한 한 해
건강한 한 해
열심히 노력하는 한 해 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단동에서 천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순옥 | 작성시간 05.01.12 그래요. 꼭 득남 시도해 보세요. 기도할께요. 믿음으로 바라면 이루워 질꺼애요. 올 한해 바라는 것이 하나님안에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왕즈 | 작성시간 05.01.13 천사누님. 잘 계시는 군요. 새해에도 하얀 천사같이 행복하시고 여러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세요. 지난번에 보다 더 이뻐지셨겠군요. 언제나 뵈올런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시고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