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아하오?
완리창청 펑요우먼!!!!!!!!
저 3월에 명퇴신청하고 3월말에 5박6일(배에서 2박 단동서3박) 일정으로
따꺼와 천사가 행복하게 사시는 단동에 다녀왔습니다.
따꺼와 천사께서는 여전히 변함없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비단 이불까지 내 주시어 아주 포근하게 사랑을 받고 돌아 왔습니다.
물론 김환식부장네도 온 가족이 잘 적응하여 계신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코스 발안마, 그리고 청류관, 춘병, 쏘가리회, 양로우촬, 훠구어까지 완벽하게(?) 훌코스로 대접만 받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가요무대"까지.........(으와 죽인다......)
잘 이해가 안가시는분은 직접가보시면 다 아시게 될겁니다.
이해들 돕기 위하여 시간 되는대로 기막힌 사진들을 앨범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왠 명퇴냐구요?
20여년 공직을 그만두고 과감하게 "도시개발공사"로 배를 옮겨 탓습니다.
이쪽이 저 짭잘(?)하기도 하고
발전가능성이 훨씬 낳을거라는 판단 때문이지요
전문성있게 일할 수도 있구요.
그래서 떨리는 면접도 보았구요.
결과 어제날짜로 도시개발공사 임용을 받았습니다.(직통전화 260-5021)
그리고 아침에 정지연씨 멧신저 대화했습니다.
5월에 잠시 나온다는데 그때 완리창청 번개해요
다같이 한번 만나야지요 봄도 되엇는데 움직여 봐야하지 않습니까?
완리창청 펑요우먼!!!!!!!!
저 3월에 명퇴신청하고 3월말에 5박6일(배에서 2박 단동서3박) 일정으로
따꺼와 천사가 행복하게 사시는 단동에 다녀왔습니다.
따꺼와 천사께서는 여전히 변함없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비단 이불까지 내 주시어 아주 포근하게 사랑을 받고 돌아 왔습니다.
물론 김환식부장네도 온 가족이 잘 적응하여 계신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코스 발안마, 그리고 청류관, 춘병, 쏘가리회, 양로우촬, 훠구어까지 완벽하게(?) 훌코스로 대접만 받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가요무대"까지.........(으와 죽인다......)
잘 이해가 안가시는분은 직접가보시면 다 아시게 될겁니다.
이해들 돕기 위하여 시간 되는대로 기막힌 사진들을 앨범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왠 명퇴냐구요?
20여년 공직을 그만두고 과감하게 "도시개발공사"로 배를 옮겨 탓습니다.
이쪽이 저 짭잘(?)하기도 하고
발전가능성이 훨씬 낳을거라는 판단 때문이지요
전문성있게 일할 수도 있구요.
그래서 떨리는 면접도 보았구요.
결과 어제날짜로 도시개발공사 임용을 받았습니다.(직통전화 260-5021)
그리고 아침에 정지연씨 멧신저 대화했습니다.
5월에 잠시 나온다는데 그때 완리창청 번개해요
다같이 한번 만나야지요 봄도 되엇는데 움직여 봐야하지 않습니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