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로저먼드 메리 엘렌 파이크
Rosamund Mary Ellen Pike
출생 1979년 1월 27일 (37세), 런던, 해머스미스
영국 배우
활동 기간 1998년 - 현재
배우자 : 로비 유니애크 (2009년 - 현재)
자녀 2남
로저먼드 메리 엘렌 파이크(영어: Rosamund Mary Ellen Pike), 1979년 1월 27일 ~ )는 영국의 여배우이다. 파이크는 그녀의 연기 경력을 무대 《로미오와 줄리엣》과 《스카이라이트》로 시작하였다. 그녀는 TV 영화 《어 래더 잉글리쉬 메리지》(1998)로 스크린 데뷔를 하였고, 이어 《아내와 딸들》(1999)과 《추운 기후의 사랑》(2001)으로 텔레비전 역할을 출연했다. 그녀가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공식 영화 데뷔작인 《007 어나더데이》(2002)에서 본드 걸 미란다 프로스트 역으로, 엠파이어상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그녀가 주목 받게 된 작품인 《리버틴》(2004)과 《오만과 편견》(2005)으로 BIFA 어워드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파이크는 SF 영화 《둠》(2005), 범죄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 《프랙처》(2007), 드라마 영화 《퓨저티브 피스》(2007)와 《언 애듀케이션》(2009)로 런던 영화 비평가협회 올해의 영국 여우조연상에 후보 지명 되었다. 그녀는 또한 브리티쉬 인디펜던트 어워드에 《언 애듀케이션》과 《메이드 인 다겐함》(2010)으로 후보 지명 되었고, 《세번째 사랑》(2010)으로 지니 어워드에 후보 지명 되었다.
2014년, 파이크는 심리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선보인 연기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아, 그녀는 새턴상 여우주연상 수상을 포함한 미국 배우 조합상(SAG), 골든 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미국 아카데미상 등 여러 시상식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 되었다.
파이크는 런던의 해머스미스에서 오페라 가수인 캐롤린 (처녀 성:프렌드)과 줄리언 파이크 사이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파이크의 아버지는 현재 버밍엄 예술 학교의 음악 교수이자 가극 연구회 회장이다.
출연 작품
007 어나더데이
써로게이트
오만과 편견
나를 찾아줘(Gone Girl)
타이탄의 분노
꾸뻬씨의 행복여행
로저먼드 파이크는 그레이스 켈리를 많이 닮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