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감옥 노튼 소장역 밥 건턴(Bob Gunton)과 간수장 Byron Hadley 역 클랜시 브라운(Clancy Brown)
작성자살점작성시간20.12.30조회수615 목록 댓글 0밥 건턴(영어: Bob Gunton, 1945년 11월 15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노튼 소장 역을 맡았다.
본명은 로버트 패트릭 건턴 주니어
Robert Patrick Gunton, Jr.
밥 건턴은 윌라암 로빈스 주연 패치 아담스에서 - 딘 월콧 학장역도 맡았는데 그의 대사 중 하나가
"의학계의 쓰례기 같은 여러분들을 의사로 만들겠다"
이다
당시는 의사로서의 존중을 받고 의학적 치료가 이루어져 치료만을 목적으로 한가르침이 주를 이루던 시대였기 때문에 의과대 딘 월콕 학장의 눈에는 아담스가 좋지 않게 보이고 급기야 경고를 하게 이르는게 됩니다
Dean Walcott 학장역을 맡은 밥건튼
영화 패치 아담스의 실제 모델이 된 헌터 도허티 아담스
쇼생크 감옥의 간수장 캡틴 해들리 역을 맡은 클랜시 브라운(Clancy Brown)
클랜시 브라운(Clancy Brown, 1959년 1월 5일 ~ )은 미국의 배우 및 성우이다.
앤디 듀프레인을 따먹으려는 강력한 죄수 호모 보그스 다이아몬드 역을 맡은 마크 롤스턴(Mark Rolston, 1956년 12월 7일 ~ )
앤디는 입소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부터 그를 노리던 동성애자 죄수 보그스(Mark Rolston) 패거리에게 겁탈 당할 위기에 처하자, 오히려 그에게 도발하는 듯한 팩트를 날리게 되고 이에 물러서지 않겠다는 보그스와 패거리들이 앤디를 무지막지하게 폭행했으며, 앤디는 한동안 홀로 패거리에게 심한 괴롭힘을 당한다.
그 후 죄수들을 위한 특별 영화감상 때 다시금 보그스 패거리에게 끌려가 구강성교를 강요 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 때도 앤디는 거부하며 만약 자신에게 강제로 이를 시키고 자기 뇌에 손상을 가하면 그 충격으로 무는 힘이 가해져 지렛대를 이용해야 겨우 입을 벌릴 수 있을 정도로 그의 성기를 씹어서 삼켜 버릴 거라며 거부한다.
열받은 보그스는 패거리를 시켜 앤디를 더 심하게 폭행하여 한동안 병원 신세를 지게 했다. 이후 보그스는 독방에 갇혔다가 풀려나는데 자신의 감방에서 해들리를 중심으로 한 교도관들이 진압봉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다. 앤디가 병원에 있는 동안 교도관들은 앤디를 괴롭혔던 죄수들을 모조리 잡아 무지막지하게 폭행했으며, 마지막으로 보그스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앤디가 입원해 있는 동안 그가 해 주던 자산 관리를 못 받아 교도관들은 열이 뻗쳐 있었고, 위험을 직감한 보그스는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간수장 해들리가 갈기는 것을 시작으로 교도관들에 의해 말 그대로 복날에 개 패듯이 처맞아서 수감자 전용 병원에서 평생 빨대로 식사하는 신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