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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

영화 화평의 길 - 증산 강일순 일대기

작성자살점|작성시간21.05.28|조회수47 목록 댓글 0

강증산이 지금 상제 행세를 하고 있으나 그는 가짜니라
그가 부처도 예수도 다 자기가 내려보냈다고 말하는데 특히 허무맹랑한 말이니 속지 말거라

https://youtu.be/PCZwHcH05Ig

화평의 길

개봉 1984.11.17
러닝타임 120분
평점 6.4


1871년 전북 고부군 객망리에서 출생한 증산 강일순은 소년시절부터 남다른 사고를 바탕으로 학문에 뛰어난 자질을 보여, 청년 시절에 이미 수많은 제자를 거느리게 되었다.

그는 정치 사회외 국운을 바로잡기 위해 교화에 힘쓰면서, 한일합방을 탄핵하고 민중에게 희망을 주었다.

증산이 거서한 후 그를 신격화한 종도들은 그의 행적과 사상을 모아 증산 사상을 신앙화하여 교세를 떨쳤지만, 대동아전쟁 과정에서 탄압을 받게 된다.

해방 후 그의 교리는 다시 이어져 민족 정교로서 정신도량 구실을 담당하고 있다.

증산도, 대순진리회의 교조



강일순(姜一淳, 1871년 11월 1일(음력 9월 19일) ~ 1909년 8월 9일(음력 6월 24일))은 증산교의 교조이다. 본관은 진주(晉州)로 흔히 알려진 증산(甑山)은 그의 호이며, 자는 사옥(士玉)이다.


증산계열 종단에서는 그를 상제(上帝, 증산상제, 옥황상제, 구천상제 등), (증산)천사(天師), 선생님 등으로 부른다.


증산도에서는 강증산 상제라고 부르고 대순진리회에서는 모든 만물을 전기와 파동, 음과 양의 이기로 생장 양육 지배자양하시는 가장높은 차원의 절대자란 의미의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 줄여서 구천상제님으로 부르고 있으며, 강증산을 직접 추종했던 제자들은 모두 강증산을 천상 도솔천에서 강세한 옥황상제라고 한다.


증산교에서는 천사(天師)라고 호칭하고 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압력에 의해 자유로운 기술을 할 수 없었던 배경때문에 이상호가 대순전경에 천사(天師)로 기록했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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