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칸 영화제》 에 참석한 포트만.
본명 : 네타-리 헤르슐라그(Neta-Lee Hershlag)
출생 1981년 6월 9일 (35세) 이스라엘 예루살렘
활동 기간 1994년 ~ 현재
종교 유대교
배우자 벤자민 마일피드 (2012년 ~ )
자녀 1남(알레프 마일피드)
네타-리 헤르슐라그(영어: Neta-Lee Hershlag, 1981년 6월 9일 ~ )는 나탈리 포트만(영어: Natalie Portman 내털리 포트먼)으로 잘 알려진 이스라엘과 미국의 시민권을 가진 감독이자 제작자, 배우이다.
포트만은 1994년 뤽 베송 감독의 프랑스 액션 영화 《레옹》으로 데뷔했다. 1990년대에 포트만은 《뷰티풀 걸》와 《여기보다 어딘가에》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스타 워즈》프리퀄 3부작(1999년, 2002년과 2005년)에서 파드메 아미달라 역할을 연기했다.[3] 포트만은 《스타 워즈》 시리즈에 출연하는 동안 1999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심리학을 전공했다.[4] 2003년에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포트만은 2001년에 안톤 체홉이 제작한 《갈매기》에 출연해 뉴욕의 더 퍼블릭 씨어터 극장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3] 2005년에는 영화 《클로저》로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골든 글로브상에서는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영화 《블랙 스완》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미국 아카데미상,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등에서 수많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나탈리 포트만
네타-리 헤르슐라그는 나탈리 포트만으로 잘 알려진 이스라엘과 미국의 시민권을 가진 감독이자 제작자, 배우이다.
포트만은 1994년 뤽 베송 감독의 프랑스 액션 영화 《레옹》으로 데뷔했다.
1990년대에 포트만은 《뷰티풀 걸》와 《여기보다 어딘가에》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스타 워즈》프리퀄 3부작에서 파드메 아미달라 역할을 연기했다. 포트만은 《스타 워즈》 시리즈에 출연
1999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심리학을 전공
출생: 1981년 6월 9일 (35세), 이스라엘 예루살렘
키: 160cm
배우자: 벤자민 밀피에드 (2012년–)
부모: 셸리 스티븐스, 애브너 헤르슐라그
자녀: 알레프 포트만-밀피에드
레옹
블랙 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