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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는 제주 방언으로 좁은 골목이란 뜻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20.01.17|조회수270 목록 댓글 0

올레는 길에서 집까지 연결된 아주 좁은 골목길이다


올레길은 제주도의 트레일이다. 올레란 제주 방언으로 좁은 골목이란 뜻이며, 통상 큰길에서 집의 대문까지 이어지는 좁은 길을 말한다.


언론인 서명숙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했으며,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 관리한다.

2007년 9월 8일 제1코스가 개발된 이래, 2012년 11월까지 총 21개의 코스가 만들어져 제주도 외곽을 한 바퀴 걸을 수 있도록 이어져 있으며 추가적인 알파코스 5개가 존재한다. 각 코스는 15 km 정도이며, 평균 소요시간이 5~6시간, 총 길이는 약 425km이다. 주로 제주의 해안지역을 따라 골목길, 산길, 들길, 해안길, 오름 등을 연결하여 구성되며, 제주 주변의 작은 섬을 도는 코스도 있다.



트레일(trail)


트레일(trail, track, byway)은 시골 여행길을 말한다. 오늘날에는 보통 하이킹 트레일을 말한다. 트레일을 달릴 때 신는 운동화를 트레일 런닝 슈즈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트레킹화라고 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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