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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두뇌를 건조시키면 약 30%가 레시틴(Lecithin)이며 여성이 임신을 하였을 때 양수, 태반 그리고 남자의 정액이 레시틴(Lecithin)으로 구성되어 있어

작성자살점|작성시간20.03.23|조회수519 목록 댓글 0

레시틴(Lecithin)이 무엇일까?


레시틴(Lecithin)은 인산, 콜린, 지방산, 글리세롤, 당지질, 트라이글리세라이드, 인지질로 구성된 동식물 조직에서 발생하는 황갈빛의 지방 물질군을 두루 가리키는 용어이다. (예: 포스파티딜콜린, 포스파티딜에탄올아민, 포스파티딜이노시톨)


레시틴은 1846년 프랑스의 화학자 시어도어 고블리가 분리해냈다.[1] 1850년 그는 포스파티딜콜린(phosphatidylcholine)을 레시틴(léchithine)으로 명명했다.[2] 고블리는 원래 레시틴을 달걀 노른자에서 분리하였는데(레키토스(λέκιθος)는 노른자를 가리키는 고대 그리스어 낱말) 1874년에 포스파티딜콜린의 완전한 화학식을 확립했다.[3]


레시틴(Lecithin)은 화학적(헥세인, 에탄올, 아세톤, 벤진 등)으로나 기계적으로 쉽게 분리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콩, 달걀, 젖, 해산물, 유채, 목화씨, 해바라기와 같은 곳으로부터 구할 수 있다. 수용성은 낮은 편이지만 뛰어난 유화체이다.



효과


인지질의 일종으로 물과 기름을 섞게하는 유화 작용이 있어서 혈관벽에 들러붙은 지방을 녹여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또한 지방간 예방의 비타민이라고 부르는 콜린과 이노시톨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식약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군으로 인증 받은 레시틴(Lecithin)은 인체의 세포막과 비슷한 영양성분을 모유와 버금갈 정도로 완벽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함량과 영양 면에서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최근 더욱 활발하게 연구 개발되고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레시틴은 특별한 유화기능을 가지고 있어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서 높아진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끌어 올리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내리는 작용을 하게 된다. 레시틴은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양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으로 남성력에 좋은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시키는 역할을 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며 혈관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유지시켜준다.


간혹, 계란 노른자의 콜레스테롤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수많은 연구진과 전문가들에 의해 잘못된 정보로 밝혀졌다. "레시틴(Lecithin)은 남성호르몬 생성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아연, 셀레늄, 항산화물질,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남성갱년기에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할 영양성분이다. 또한 사람의 두뇌를 건조시키면 약 30%가 레시틴이며 여성이 임신을 하였을 때 양수, 태반 그리고 남자의 정액이 레시틴(Lecithin)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방송 등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레시틴(Lecithin)이 신경전달물질의 원료가 되어 학습에너지인 알파파가 30%이상 향상되어 두뇌활동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집중력향상에도 도움이 되며 알코올분해 효과에도 아주 탁월해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레시틴(Lecithin)은 우리 몸을 이루는 중요한 영양분이며 남성기능으로 고민하는 남성뿐만 아니라 순환기계질환, 두뇌활동이 왕성한 수험생, 기억력 감퇴로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생화학물질이 아닐까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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