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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冥想 혹은 瞑想) = 눈 감고 본성(本性) 생각하기

작성자살점|작성시간21.04.23|조회수109 목록 댓글 0

명상은 한자로 冥想 혹은 瞑想이라고 표기

冥은 '어둡다'는 뜻이고 瞑은 '눈을 감다'는 뜻

따라서 '어둠속 인간 본성 생각, 즉 눈 감고 하는 인간 본성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불교식으로는 "눈감고 견성(見性)하기"

천도교식으로는 "고요히 인간의 천성(天性) 생각하기"

명상은 눈을 감고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는 것, 즉 "하느님이 주신 참나"를 찾는 것이다


본성(本性, 영어: nature, 라틴어: nātūra, 산스크리트어: svabhava, 팔리어: sabhāva)은 개별 존재가 본래 갖추고 있는 성품 또는 성질을 말한다. 본성을 줄여서 간단히 성(性)이라고도 하고 다른 말로는 성품(性品)이라고도 한다.


● Meditation

Etymology 어원

The English meditation is derived from Old French meditacioun, in turn from Latin meditatio from a verb meditari, meaning "to think, contemplate, devise, ponder". The use of the term meditatio as part of a formal, stepwise process of meditation goes back to the 12th century monk Guigo II.

명상은

잡념을 끊고 어둠 속에서 혹은 눈을 감고고요히 인간의 본성 잡념하는 것이다

천도 명상은 고요히 인간의 천성을 생각하는 것이다

명상은 한자로 冥想 혹은 瞑想이라고 표기하는데 冥은 '어둡다'는 뜻이고 瞑은 '눈을 감다'는 뜻이다. 따라서 '생각을 어둡게 한다, 즉 생각을 그친다'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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