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https://www.euroluxpatio.com/blogs/news/difference-between-a-terrace-a-balcony
Terrace comes from the latin word "terra", which means "earth". As you may have guessed, a terrace is something that's located on the ground and attached to a house or building. The words terrace and patio are interchangeable, but there are some differences, which we will discuss in further detail below.
*테라스Terrace - 정원에 지붕이 없고 건물보다 낮게 만든 대지
정원의 일부를 높게 쌓아올린 대지를 말한다.
As far as a balcony, this comes from the old Italian "balcone", which emphasizes the romanticism that surrounds this word. Perhaps the most famous balcony you can remember is from Romeo & Juliet and accurately describes the essence of a balcony: it's raised and attached to a building. Now that we have some basic definitions, let's look at the key differences between a terrace & balcony.
*발코니Balcony - 2층 이상 건물에 거실을 연장하기 위해 내어단 공간
거실 공간을 연장 시키는 개념으로 건축물의 외부로 돌출되게 단 부분이다. 서양 건축의 노대중 하나로 지붕은 없고 난간이 있으며 보통 2층 이상에 설치한다. 건물의 외관을 아름답게 만드는 중요한 장식적 요소로 과거 서양에서는 권력자가 군중 앞에 모습을 나타내는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요즘은 정원이 없는 아파트 같은 건축물에 설치되어 바깥공기를 접하는 장소로 사용한다.
*베란다(쪽마루; verandah, 또는 veranda; 문화어: 내밈대, 내민층대)는 명사이고 집채에서 툇마루처럼 튀어나오게 하여 벽 없이 지붕을 씌운 부분이다. 보통 가는 기둥으로 받친다.
베란다는 지붕 안쪽에 있고, 테라스나 발코니는 지붕 바깥쪽에 있다는 것이 근본적인 차이다.
*퍼걸러Pergola - 마당에 덩굴식물을 올리기 위한 장치
흔히 파고라라 호칭하나 정확한 외래어 표기는 퍼걸러이다. 마당이나 평평한 지붕위에 나무를 가로와 세로로 얽어 세워서 등나무, 포도나무 같은 덩굴성 식물을 올리도록 만든 장치가 퍼걸러 이다.
퍼걸러(영어: pergola IPA: [pə́ːrɡə̂lə̌] ← 이탈리아어: pergola 페르골라 ← 라틴어: pergula 페르굴라) 또는 파고라(일본어: パーゴラ)는 휴게시설의 일종으로 골조가 있는 지붕이 있어서 햇볕이나 비를 가릴 수 있으며 앉을 자리가 있는 시설물을 말한다.
*데크(deck) - 사전적으로는 배의 갑판이라는 뜻이다. 데크란 단순한 바닥을 지칭한다. 베란다, 발코니와 같이 상부층에 설치되는 것과 지상층에 설치된 테라스가 특별하게 마감을 갖고 있을 때 데크라고 명기할수 있는 것이다. 갑판은 배에서 실내에서 외부공간으로 나온다는 의미를 가지므로 데크도 보통 외부공간 바닥을 지칭할때 쓰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