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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토(vibrato)는 바이브레이션(Vibration)의 음악 용어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19.03.18|조회수860 목록 댓글 0

비브라토(vibrato)는 음높이의 일정한 진동으로 이루어진 음악적 효과이다.

이것은 노래나 기악에 표현을 첨가할 때 사용된다. 비브라토는 음높이 변화의 양 ("비브라토의 깊이")과 음높이가 변하는 속도 ("비브라토의 속도")로 구분할 수 있다.


본래 음악용어로 기악과 성악, 여기에 영향 받은 대중 음악까지 통틀어서 정식 용어는 비브라토이다. 굳이 한국말로 뜻을 옮기면, "음(音)을 떨리게 하기" 정도의 뜻. 음높이를 일정하게 진동시킴으로써 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것이 목적으로, 원래 보컬리스트에게 쓰이는 것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멜로디 악기에 적용되는 단어이다.

한국 가요계에서만큼은 바이브레이션으로서 더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전문가, 대중 할 것 없이 '보컬리스트의 비브라토'를 '바이브레이션'이라고 잘못 쓰고 있는 경우가 99퍼센트.

그리고 방송에서 비브라토라 말해도 자막으로는 바이브레이션으로 나온다.

이은미가 비브라토라는 맞는 표현을 바이브레이션이라며 김태원에게 면박을 줬다가 빈축을 산 적이 있다. 당황하며 '사람 목소리를 악기로 본다면 비브라토라고 해도 맞죠'라고 황급히 수습하는 신승훈은 덤.

바이올린을 선두로 하는 현악기는 주로 손을 부드럽게 떨어줌으로써, 관악기는 주로 공기 흐름의 양을 조절하여 비브라토를 낸다. 클래식을 잘 모르는 락 매니아라도, 기타리스트가 코드를 짚은 손을 부르르 떨어주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을 것이다. 락을 포함한 일렉트릭 기타가 많이 쓰이는 장르에서는 손목으로 비브라토를 내는 경우가 더 많다. 플룻과 오보에는 횡격막을, 색소폰과 소수의 클라리넷은 턱을 진동시킨다. 금관악기는 마우스피스를 살짝 움직이는 것이 보통이나 많은 다른 방법들이 있다..



■ 보컬 바이브레이션

노래를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발라드나 성악곡처럼 웅장하거나 감성적인 곡을 부를 때는 필수적인 테크닉이다. 또 다른 기능은 음정(pitch)이 떨어지지 않게 끌어올려 주는 것. 또한 보컬리스트의 호흡 조절에 있어서도 이득이 된다. 반면 빠른 리듬감과 톡 쏘는 듯한 음색을 요구하는 댄스곡, 특히 EDM에서는 기피되는 경우도 있다.

횡격막을 진동시키는 방법과 목을 진동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성악에서는 목을 진동하는 소리를 금기시하고 횡격막 진동을 주로 사용하며, 팝뮤직 가수들은두 가지를 적당히 섞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원래는 후달려서 나는 소리라는 주장도 있지만, 그거야 노래를 못 부르는 사람이 억지로 생목(진성)으로 고음을 냈을 때 음정이 불안정해지면서 파르르 떨리는 것을 바이브레이션과 착각한 것이다.

그냥 되는 사람도 있지만 처음에는 안 되는 게 보통이다. 연습하는 방법으로 많이 알려진 것은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내면서 각각 도와 솔에 해당하는 음을 내는 것. 즉 아(도-솔-도-솔-도-솔) 에(도-솔-도-솔-도-솔)...등을 천천히 내보면 솔에선 소리가 크게 나고 도에선 작게 나기 때문에 음에 굴곡이 생기고 이것을 빠르게 하면 바이브레이션이 완성된다는 것. 잠깐이라도 해봤다면 알겠지만 이렇게 연습하면 정말 어렵다.

비브라토의 넓이(속도)와 높이(진폭)에 따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하며, 또 호흡으로 하는 비브라토, 성대를 떠는 성대 비브라토 등 다양한 종류가 많고 또 가수마다, 곡마다 다른 형태가 존재한다. 또한 김경호를 비롯한 80년대의 메탈에서 영향을 받은 락커들은 '턱 비브라토'를 사용한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엄밀히 말하면 틀린 표현이다.

아예 비브라토를 사용하지 않는 것 자체를 기교로 삼는 경우도 있다. 가수 박혜경이 비브라토를 거의 완전히 사용하지 않는 창법으로 유명하다.

비슷하게 음이 떨리는 기교라는 점에서 트레몰로와도 비교된다. 비브라토가 피치를 조절하여 (시-도-도#-도-시-...) 음을 부드럽게 연결하여 내는 것이라면,

트레몰로는 한 음을 계속해서 내는 것 (도-도-도-도-도). 보컬에도 마찬가지로 트레몰로('보컬 트레몰로')가 있다.

슈퍼스타 KBS에서 이희경 권사님이 보여주었던 '성가대 창법'에서 목소리를 떠는 것이 대표적이다.


보컬 트레몰로를 주로 활용하는 장르로는 재즈와 레게가 있다. 재즈보컬들이 노래할 때 특유의 흩어지는 듯 빠르게 떨리는 목소리가 바로 보컬 트레몰로. 트로트에서도 보컬 트레몰로가 있는데 김수희가 대표적으로 보컬 트레몰로를 사용한다.





■ 비브라토(Vibrato)와 바이브레이션(Vibration)의 관계



비브라토(Vibrato)는 이탈리아어"Vibrato-떨다"의 뜻으로, 음높이의 아주 적은 동요를 말하며, 음의 금속한 반복인 트레몰로와는 다르다.

성악 또는 기악 연주에서 보편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기교로서, 위아래의 아주 작은 음정차로 떨게 하는 것이다. 현악기의 비브라토는 왼손가락의 빠른 진동으로 얻을 수 있고, 관악기에 있어서는 숨의 콘트롤에 의한다. 성악에서의 지나친 비브라토는 오히려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본래 음악용어로 기악과 성악, 여기에 영향 받은 대중음악까지 통틀어서 정식 용어는 비브라토이다. 굳이 한국말로 뜻을 옮기면, "음(音)을 떨리게 하기" 정도의 뜻. 음높이를 일정하게 진동시킴으로써 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것이 목적으로, 원래 보컬리스트에게 쓰이는 것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멜로디 악기에 적용되는 단어이다.


String vibrato

Pachelbel - Canon - Stringspace String Quartet




vibrato vocal

Puccini: “O mio babbino caro” / Fleming · Marin · Berliner Philharmoniker

Giacomo Puccini: “O mio babbino caro” from Gianni Schicchi / Renée Fleming, soprano · Ion Marin, conductor · Berliner Philharmoniker / Recorded at the Waldbühne, Berlin, 27 June 2010
The Berliner Philharmoniker's Digital Concert Hall:



■ 바이브레이션(Vibration)

바이브레이션(Vibration)은 영국어(프랑스어) "Vibration-진동"의 뜻을 가지고 있다.

물체에 외력을 가하였을 때, 물체의 내력이 그 원상태를 유지하려고 할 때 일어나는 주기적 운동이 진동이라 한다.

물체가 진동하고 있는 상태는 자유진동, 간제진동, 자려진동으로 나눌 수 있는데, 자유진동은 진동의 초기에 변위 또는 운동이 외부로부터 주어져서 진동이 시작된다.

일반적으로는 진동 중에 에너지가 소실되므로 그 진폭은 점차 감쇄해진다. 피아노, 기타, 타악기 류는 이러한 진동을 이용한 것이다.

이에 비해 강제진동은 피아노 울림판의 진동상태를 예로 들수 있으며, 항상 외부의 힘의 작용에 대해 진동이 계속된다. 관악기의 리드, 성대, 바이올린의 현 등에 의한 진동, 플룻에 있어서의 공기류의 진동은 자려진동이다. 진동체의 진동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외부로 부터 에너지가 공급되고 있는데 진동체는 그 주변조건의 상호작용에 따라서 주기나 진폭은 스스로 결정된다.

한국 가요계에서만큼은 바이브레이션으로서 더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전문가, 대중 할 것 없이 '보컬리스트의 비브라토'를 '바이브레이션'이라고 잘못 쓰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물론 정규 교육을 받은 전문가들은 당연히 비브라토가 맞는 표현이고 바이브레이션은 잘못된 표현이라는 것을 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 비브라토라고 말해봤자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대신 바이브레이션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방송에서 비브라토라 말해도 자막으로는 바이브레이션으로 나온다.[비슷한 방식으로 잘못 쓰이고 있는 음악 용어로 애드리브가 있다. 다만, 애드리브의 경우 실제로 잘 쓰이지는 않지만 음악 용어로서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런데 바이브레이션의 경우, 음악 용어로서 아예 쓰이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처럼 사용하는 것은 완벽하게 잘못된 표현이다.]

바이올린을 선두로 하는 현악기는 주로 손을 부드럽게 떨어줌으로써, 관악기는 주로 공기 흐름의 양을 조절하여 비브라토를 낸다.
클래식을 잘 모르는 락매니아라도, 기타리스트가 코드를 짚은 손을 부르르 떨어주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을 것이다. 락을 포함한 일렉트릭 기타가 많이 쓰이는 장르에서는 손목으로 비브라토를 내는 경우가 더 많다. 플룻과 오보에는 횡격막을, 색소폰과 소수의 클라리넷은 턱을 진동시킨다. 금관악기는 마우스피스를 살짝 움직이는 것이 보통이나 많은 다른 방법들이 있다.




vibrato vocal (보컬 바이브레이션)

노래를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발라드나 성악곡처럼 웅장하거나 감성적인 곡을 부를 때는 필수적인 테크닉이다. 또 다른 기능은 음정(pitch)이 떨어지지 않게 끌어올려 주는 것. 또한 보컬리스트의 호흡 조절에 있어서도 이득이 된다. 반면 빠른 리듬감과 톡 쏘는 듯한 음색을 요구하는 댄스곡, 특히 EDM에서는 기피되는 경우도 있다.


Famous Singers High Notes with INSANE VIBRATO




횡격막을 진동시키는 방법과 목을 진동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성악에서는 목을 진동하는 소리를 금기시하고 횡격막 진동을 주로 사용하며, 팝뮤직 가수들은 두 가지를 적당히 섞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원래는 후달려서 나는 소리라는 주장도 있지만, 그거야 노래를 못 부르는 사람이 억지로 생목(진성)으로 고음을 냈을 때 음정이 불안정해지면서 파르르 떨리는 것을 바이브레이션과 착각한 것이다.

그냥 되는 사람도 있지만 처음에는 안 되는 게 보통이다. 연습하는 방법으로 많이 알려진 것은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내면서 각각 도와 솔에 해당하는 음을 내는 것. 즉 아(도-솔-도-솔-도-솔) 에(도-솔-도-솔-도-솔)...등을 천천히 내보면 솔에선 소리가 크게 나고 도에선 작게 나기 때문에 음에 굴곡이 생기고 이것을 빠르게 하면 바이브레이션이 완성된다는 것. 잠깐이라도 해봤다면 알겠지만 이렇게 연습하면 정말 어렵다.

[비브라토의 넓이(속도)와 높이(진폭)[보통 펄스라고 말하곤 한다]에 따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하며, 또 호흡으로 하는 비브라토[성악에서 주로 쓴다], 성대를 떠는 성대 비브라토[rktn 김동률 등이 유명하다.] 등 다양한 종류가 많고 또 가수마다, 곡마다 다른 형태가 존재한다.

또한 김경호를 비롯한 80년대의 메탈에서 영향을 받은 록커들은 '턱 비브라토'를 사용한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엄밀히 말하면 틀린 표현이다.[그도 주로 성대를 통해 비브라토를 낸다. 김경호의 라이브 영상을 보면, 비브라토 사용 시 턱이 위 아래로 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김경호의 비브라토가 폭이 크기 때문이다. 비브라토를 성대를 통해 폭을 크고 강하게 내면, 자연스레 턱도 움직인다.]

아예 비브라토를 사용하지 않는 것 자체를 기교로 삼는 경우도 있다. 가수 박혜경이 비브라토를 거의 완전히 사용하지 않는 창법으로 유명하다.[당연하지만 박혜경 쯤 되는 대가가 비브라토를 못 해서 안 쓸 리는 없으니 정말 자신의 개성으로 안 내는 것이다. 타이틀 아닌 앨범 수록곡 중에는 비브라토를 사용한 곡도 있다].
비슷하게 음이 떨리는 기교라는 점에서 트레몰로와도 비교된다. 비브라토가 피치를 조절하여 (시-도-도#-도-시-...) 음을 부드럽게 연결하여 내는 것이라면, 트레몰로는 한 음을 계속해서 내는 것 (도-도-도-도-도). 보컬에도 마찬가지로 트레몰로('보컬 트레몰로')가 있다.
슈퍼스타 KBS에서 이희경 씨가 보여주었던 '성가대 창법'에서 목소리를 떠는 것이 대표적이다. 보컬 트레몰로를 주로 활용하는 장르로는 재즈와 레게가 있다. 재즈보컬들이 노래할 때 특유의 흩어지는 듯 빠르게 떨리는 목소리가 바로 보컬 트레몰로. 트로트에서도 보컬 트레몰로가 있는데 김수희가 대표적으로 보컬 트레몰로를 사용한다.


* 바이브레이션은 소리를 풍성하게 만드는 음악의 기법이다. 바이브레이션은 항상 일정해야 하며 그 울림 또한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일단 바이브레이션이라고 하는 소리 떨림 기술에 대해 좀 더 설명을 하자면

1 비브라토
2 바이브레이션
3 트레몰로
4 염소소리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중 가장 좋은 것은 비브라토다.

비브라토란 소리의 흐름과 공기의 진동을 이용한 음의 진동인데, 쉽게 바이올린 등의 현악기 연주자가 악기의 현을 누르고 있는 손가락을 흔들어서 현의 길이의 순간적 변동을 악기의 공명통을 지나면서 증폭되는 것이다.

사람의 경우 소리가 일정한 공명강 (타원형의 비강 등)을 지나면서 각자의 특별한 진동운동을 하게되고 아름답게 증폭되어 지는 것이다.

비브라토가 공기의 진동을 통한 기법이라면 바이브레이션은 실제로 목 또는 주변의 근육을 실제로 떨어서 소리를 흔드는 기법이다.

비브라토 보다는 좋지 않은 기법이지만 많이들 사용하고 있으나 권장하고 싶진 않는 방법이다.

음역 대 마다 다른 바이브레이션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즉 음역 대 마다 다른 부분을 사용해서 가창한다는 것이고, 이런 가창방법은 자기의 만족일 뿐 듣는이에게 감동을 주지는 못한다. 저음에선 가능한 바이브레이션을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게 좋다.

예전부터 아름다운 음악의 마침표는 비브라토라고 말하곤 한다.

비브라토는 소리를 풍성하고 윤기 있으며 여유 있게 만들어 준다. 공명 훈련을 통한 비브라토를 찾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목소리에 비브라토가 있으면 좋은 지지를 얻어 좋은 공기 흐름을 만들고 성대 주위에서 충분한 양의 방출을한다는 좋은 지표입니다.

비브라토는 보컬리스트의 공연 연습에 사랑스러운 추가 일뿐만 아니라 노래 개발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Vocal Vibrato - Sound Better With this Easy Exercise and Technique

Donna has been involved in many audition processes for commercials/tv/stage, and works with both non-professional and professional singers. She also works with business professionals and leaders to sharpen their speaking and presentation skills.
LEADING EDGE ADVANTAGE: Her education in vocal technique and vocal health is extensive. Donna combines traditional and current medically proven methodologies to produce the best result based on your individual voice qualities. Training includes (but not limited to):
- Vancouver General Hospital Pacific Voice Clinic: Client-centered Management for Adults Focused on Assessment and Technique - Current ALERT Components
- University of Pittsburgh Voice Center - The Voice Group, Contemporary Voice Care

Donna는 광고 / TV / 무대를위한 많은 오디션 과정에 참여했으며 비 전문 및 전문 가수와 함께 작업합니다. 그녀는 또한 비즈니스 전문가 및 리더와 협력하여 말하기 및 발표 기술을 선명하게합니다. 읽기 EDGE ADVANTAGE : 보컬 기술과 보컬 건강에 대한 그녀의 교육은 광범위합니다. Donna는 전통적이고 현재 의학적으로 입증된 방법론을 결합하여 개별 음성 특성을 기반으로 최상의 결과를 산출합니다. 훈련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이에 국한되지 않음). - 밴쿠버 종합 병원 태평양 음성 클리닉 : 성인을 위한 클라이언트 중심 관리 평가 및 기술 - 현재 ALERT 구성 요소 - 피츠버그 대학 음성 센터 - 음성 그룹, 현대 음성 관리 - 피츠버그 대학 의료 센터 - 교육적 운동학 인증 - Royal Conservatory of Music, 여러 연설 및 전통 방법론 Donna가 보컬리스트에게 악기 "음성 톤"과 "스타일링"을 개발하도록 코치할 때 가수가 더 큰 보컬 차원을 탐색할 수 있게합니다.



Violin Vibrato: SLOW MOTION: Dos and Don'ts (CC: Portuguese, French, Spanish, Eng, Chinese

presents a close study of vibrato. This video gives an up close look at the common mistakes in learning vibrato and shows the vibrato motion in slow motion(비브라토에 대한 면밀한 연구를 제시한다. 이 비디오는 비브라토를 배우는 데 있어서 일반적인 실수를 자세히 살펴보고, 비브라토 동작을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준다)




Cello Technique - Vibrato

Steven Doane from New York's University of Rochester Eastman School of Music runs through essential Cello Techniques for all players.
Filmed in conjunction with Steven Doane; ESTA - European String Teachers Association; The Hidersine Company; StringGallery; Barnes & Mullins Ltd.(뉴욕의 로체스터 이스트만 음악 학교의 스티븐 도안은 모든 플레이어에게 필수적인 첼로 기술을 운영합니다. Steven Doane과 함께 촬영; ESTA - 유럽 현악 교사 협회; Hidersine Company; StringGallery; Barnes & Mullins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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