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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오징어 뿔(프라쯔노/プラツノ, 뿌라스틱)

작성자살점|작성시간22.09.21|조회수139 목록 댓글 0

에기는 무늬오징어를 낚는 일본의 전통 어로도구인 오징어 뿔에서 시작되었다

일본의 전통 오징어 어로도구인 '프라쓰노(プラツノ)', 우리말로 '오징어뿔', 플라스틱 재질의 막대에 에기의 갈고리바늘이 달려있는 형태입니다



오징어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낚시방법도 다양한데, 밤바다를 훤히 밝히며 오징어뿔을 오르내리는 선상낚시가 있는가하면 방파제에서 전지찌에 생미끼를 달아 입질을 기다리는 낚시도 있고 가짜미끼인 에기를 사용하는 에깅도 있다.

오징어 중에는 흔히 ‘울릉도오징어’로 불리는 가장 흔한 ‘살오징어’를 비롯해 한치라 불리는 ‘창오징어’, 에깅의 주 대상어종인 ‘무늬오징어’, 그리고 서해와 남해 내만에서 많이 낚이는 ‘갑오징어’ 등이 있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계절마다 지역마다 독특한 손맛과 입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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