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지(拍夏至) 이름의 유래(?)
충청도 지역 사람들은 하지 때(6월20일경) 돌게를 잡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박하지라는 이름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돌게는 수온이 낮으면 활동을 하지 않는다
즉, 수온이 낮으면 해변으로 아예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물때는 좋더라도 바다 수온이 낮으면 꽝치기 십상이다
그러므로 봄에 출조할 때는 반드시 바다수온표를 확인하고 나가야 한다~
출조 대상지역 수온이 적어도 15도 이상 나와야 한다
박하지, 낙지 그외 대부분 수생 생물들은 수온이 15도 이상 되어야 근해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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