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埠頭, Pier, Dock, Wharf)는 선박이 육지에 접안하여 화물과 승객을 싣고 내리는 장소 또는 시설이다.
항구(港口; Port)
배가 드나드는 시설로서 역사적으로는 수산업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지만, 20세기 이후에는 수산업을 배제한 채 순수하게 무역을 위한 항구도 발달하면서 지금은 둘을 기능적으로 분리하여 항구들이 운영되고 있다.
300,000 t짜리 VLCC 옆에 5 t짜리 어선이 나란히 접안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선착장(부두)과 항구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선착장은 요트와 소형 보트를위한 계류 및 용품이 있는 부두입니다. 선착장은 대형 여객선이나 화물선 화물을 처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항구와 다릅니다.
부두(선착장)와 항구의 차이가 있나요?
■ 항구 : port - 이는 부두 밀집지역이나 단일 부두로 구성된 광범위한 명칭이며 부산항, 인천항, 평택항 이런 것을 말하는데 말 그대로 항으로 들어 오기 위한 입구, 즉 그 항구에서 관리하는 수역까지 포함됩니다.
■ 부두 : pier - 이는 선박 1척 내지 여러 척이 정박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실제적인 선박의 정박지 입니다. 보통 웬만한 항구에는 부두들이 여러 개 있죠.
선박의 정박지로 생각하시고, 이곳에서 화물선은 화물하역작업을 하고 여객선이라면 여객 승,하선을 하는 곳이겠죠
연안여객부두, 부산 제1부두. 뭐 이런 식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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