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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자 어사입도 지기기접자야 원위자 청축지의야 대강자 기화지원야(今至者 於斯入道 知其氣接者也 願爲者 請祝之意也 大降者 氣化之願也)

작성자살점|작성시간21.04.18|조회수54 목록 댓글 0


지금 이르렀다 것은 이것에 입도하여 그 기가 나와 접하였음을 아는 것이고, 원위라는 것은 청하여 빈다는 뜻이며, 대강이라는 것은 기화라는 바램이다

동경대전 논학문 중에서


12. 曰降靈之文은 何爲其然也니까

曰至者는 極焉之爲至요 氣者는 虛靈蒼蒼하여 無事不涉하고 無事不命이나 然而如形而難狀하고 如聞而難見하니 是亦渾元之一氣也요


今至者는 於斯入道에 知其氣接者也요 願爲者는 請祝之意也요 大降者는 氣化之願也니라

지금 이르렀다 것은 이것에 입도하여 그 기가 나와 접하였음을 아는 것이고, 원위라는 것은 청하여 빈다는 뜻이며, 대강이라는 것은 기화라는 바램이다


왈강령지문 하위기연야

왈지자 극언지위지 기자 허령창창 무사불섭 무사불명 연이여형이난상 여문이난견 시역혼원지일기야 금지자 어사입도 지기기접자야 원위자 청축지의야 대강자 기화지원야

13. 侍者는 內有神靈하고 外有氣化하여 一世之人이 各知不移者也요 主者는 稱其尊而與父母同事者也요 造化者는 無爲而化也요 定者는 合其德定其心也요 永世者는 人之平生也요 不忘者는 存想之意也요 萬事者는 數之多也요 知者는 知其道而受其知也라 故로 明明其德하여 念念不忘則 至化至氣하여 至於至聖이니라

시자 내유신령 외유기화 일세지인 각지불이자야 주자 칭기존이여부모동사자야 조화자 무위이화야 정자 함기덕정기심야 영세자 인지평생야 불망자 존상지의야 만사자 수지다야 지자 지기도이수기지야 고 명명기덕
념념불망즉 지화지기 지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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