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료시카
https://youtu.be/GeMARsATwuA
인천 연안부두에 세워진 마트료시카 인형
마트료시카(러시아어: Матрёшка)는 나무로 만든 러시아의 인형이다. "마트료시카"는 러시아어 여자 이름인 "마트료나"(Матрёна)의 애칭이다.
몸체 속에는 조금 작은 인형이 들어가 있으며 몇 회를 반복하는 [[[상자 [[상자 [상자]상자]] 상자]]] 구조로 되어 있지만, 여섯 개 이상인 경우가 많다.
각각의 인형은 여성이 그려져 있는 것이 기본이지만 대통령 등 유명인이 그려진 변형도 있다.
러시아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은 1890년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본에서 나온 기념품에서 착안하였다고 한다. 1900년에 러시아 각지에서 여러가지 마트료시카가 만들어지게 되면서 러시아의 민속 공예품과 선물로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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