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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 미네이랑의 참사(대 독일 7:1)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18.06.09|조회수483 목록 댓글 0

브라질은 2번(1950, 2014)의 자국 개최 올림픽에서 모두 참사를 당했는 데 바로 2차 참사가 미네이랑의 참사였다.

월드컵 준결승전

독일 7 : 1 브라질

https://youtu.be/3HG7lcKh3w4

https://youtu.be/1R5XEUT7M_4


1950년 1차 브라질 개최 월드컵 결승전에서 벌어진 마라카낭의 비극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브라질 축구 역사상 최악의 참패 사건이다

브라질 현지 시각 기준 2014년 7월 8일, 대한민국 기준 7월 9일 새벽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 주 벨루오리존치 소재 미네이랑(Mineirão) 경기장에서 열린2014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 경기의 통칭.

브라질과 독일은 2002 월드컵 결승전 이후 12년 만에 리턴 매치를 가졌고, 월드컵 본선에서 2번째로 맞붙었다. 결과는 원금에 이자까지 돌려받은 독일의 완벽한 복수극이자 영광스런 승리이기도 하다. 게다가, 이 날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미로슬라프 클로제는 2002년이 월드컵 데뷔였다.

1950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브라질은 패배했지만 경기 내용은 명승부였고, 자만을 너무 하다가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이기에 경기 외적인 요인으로 비극이 된 것이다.

하지만 이 경기는,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온갖 굴욕적인 기록을 경신하면서 "카나리아 군단 역사상 최악의 참패"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독일의 입장에서는 영광스런 대승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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