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en Tserkvas of the Carpathian Region in Poland and Ukraine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지역의 목조 체르크바(교회)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18.04.14조회수168 목록 댓글 0Carpathian
①카르파티아 산맥의 ②카르파티아 산맥
The Carpathian Mountains are in the Ukraine.
카르파티아 산맥은 우크라이나에 있습니다.
Thaw and rain turned the big snow in the Carpathian region into a big disaster. Flooded houses and land in several districts, hampered, and sometimes completely blocked roads.
해빙과 비가 카르파티아 산맥지역의 큰 눈을 큰 재앙으로 바꿔놓았다. 홍수에 쓸린 집들과 몇몇 지역의 땅이 방해하고 가끔 완전히 길을 가로 막았다.
A heavy snowfall hampered their progress.
폭설이 그들의 전진을 방해했다.
Acquisition news lifted retail commercial property company Carpathian 2¼p to 18¼p.
인수 뉴스가 소매상품 회사 카르파티아를 2와4분의1 포인트에서 18과4분의1 포인트로 올렸다.
However, HMG provides no directfunding support to the Carpathian Initiative.
그러나 HMG는 직접투지 지원을 하지 않는다 카르파티아 주도권을 향해
Carpathian Mountains
(중부 유럽의) 카르파티아 산맥.
Wooden Tserkvas of the Carpathian Region in Poland and Ukraine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지역의 목조 체르크바
동유럽의 동쪽 끝자락에는 16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 건설된 다국적 유산인 16개의 체르크바(tserkva, ‘정교회 교회’라는 뜻, 우크라이나어로 ‘Церква’이다)가 있다.
체르크바는 폴란드 어로는 체르키에프(Cerkiew)라고 불리며 동방정교회와 그리스정교회의 신도들이 통나무 가로 쌓기 공법으로 건축한 교회를 말한다.
체르크바 교회들은 민족지학(民族誌學)상 4개 그룹의 문화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양식적·장식적·기술적 특징이 발달해왔다.
체르크바는 동방정교회의 성직자들이 발전시킨 디자인 뿌리에다가 각 지방의 독특한 전통 요소를 혼합한 독창적인 건축 전통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정교회의 우주생성론을 상징화한 건축물이다.
체르크바는 개방된 사각 돔 또는 팔각 돔과 큐폴라를 얹는 3분할 구획방식으로 되어 있다. 이 교회에는 목조 종탑, 성화벽, 실내의 채색 장식은 물론이고 교회 경내(境內), 정문관리실 및 묘지 등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탁월한 가치
중부 유럽의 동쪽 끝자락,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령 카르파티아 산맥에 있는 총 16개의 목조 체르크바(정교회 건축물)는 한때 슬라브 지역에서 널리 유행한 건축물이며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는 목조로 지은 동방정교회 건축물의 전통을 증거하는 탁월한 사례이다.
체르크바의 건축학적 양식은 3분할 구획방식인 피라미드형 돔에 큐폴라와 종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형태는 동방정교회의 전례(典禮)에 부합되는 한편, 산악 지형이라는 입지 때문에 독자적으로 발달한 각 지역공동체의 문화적 전통을 반영하고 있다.
16개의 체르크바는 다음과 같다. 우크라이나 남동부 카르파티아 산맥에 있는 후출(Hutsul)인의 니주니 베르비주(Нижній Вербіж, Nyzhniy Verbizh) 교회와 야시냐(Ясіня, Yasynia) 교회, 카르파티아 북부 즉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국경 양쪽에서 발달한 할리츠코(Галицько, Halych)인의 로하틴(Рогатин, Rohatyn) 교회, 드로호비치(Дрогобичі, Drohobych) 교회, 조우크바(Жовква, Zhovkva) 교회, 포텔리치(Потелич, Potelych) 교회, 라드루주(Радруж, Radruż) 교회 및 호티네츠(Хотинець, Chotyniec) 교회 등이 있다.
슬로바키아와의 국경 인근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국경 양쪽에서 발달한 보이코(Boyko) 인의 스몰니크(Smolnik) 교회, 우조크(Ужок, Uzhok) 교회와 마트키브(Matkiv) 교회 등이 있으며, 그리고 폴란드 서부의 카르파티아 지역에 있는 서부 렘코(Lemko) 인의 포브로지니크(Powroźnik) 교회, 브루나리 비지네(Brunary Wyźne) 교회, 오프차리(Owczary) 교회, 크비아톤(Kwiatoń) 교회, 투잔스크(Turzańsk) 교회 등이 있다.
체르크바는 복잡한 모서리 결구방식을 이용한 통나무 가로 쌓기 공법을 적용하여 건축되었다. 이 건축물은 석조 기단 위에 목재 하인방(sill, 문틀의 아래쪽을 받치는 조각재)을 놓고 목재 널로 감싸서 벽면을 세우고 지붕을 올린 탁월한 목공기술과 구조적 해법을 보여준다. 체르크바와 체르크바에 딸린 묘지, 그리고 때때로 독립적으로 세워진 종탑 건물 등은 모두 대문이 있는 담장이나 울타리로 에워싸거나 그 둘레에 나무를 심었다.
완전성
대문이 있는 담장 또는 울타리, 그리고 때로는 종탑, 묘지, 부속 건물 등은 이 유산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필요한 모든 요소로서 유산의 경계 안에 있다. 이 건물들은 개발 또는 방치로 인해 위협받지 않았다.
유산의 완전성, 그리고 유산 안에서 외부를 향해 또는 외부에서 유산 방향으로 바라보았을 때 중요한 조망은 오늘날까지 잘 유지되고 있지만 그래도 주차장의 입지에 관해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교회 둘레의 담장이나 울타리, 그리고 유산의 경계를 따라 심어진 나무는 멀리서 체르크바를 보았을 때 한눈에 뚜렷이 인지할 수 있는 독립구역 또는 랜드마크로 인식되고 있다.
진정성
이 유산은 위치와 입지, 용도 및 기능의 측면에서 진정성을 갖추고 있다. 16개 중 13개의 체르크바는 오늘날까지 교회로 사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3개의 교회인 라드루주 교회, 로하틴 교회 및 드로호비치 교회는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