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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好吧歹吧地(hǎo‧ba dǎi‧ba‧de)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그럭저럭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19.12.03|조회수149 목록 댓글 0

好吧歹吧地 [hǎo‧ba dǎi‧ba‧de]

1. 좋은 것도 나쁜 것도
2. 아랑곳없이)
3. 그럭저럭


吧 : 어조사 바

歹 : 부서진 뼈 알, 나쁠 대(다른 표현: 살 바른 뼈 알, 몹쓸 대)

획수4획
부수歹 (죽을사변, 4획)

동자(同字)歺


■ 地

발음[‧de]

다른독음[‧di]

조사

단어나 ‘词组’가 ‘状语’(상황어)로 쓰여, 동사·형용사를 수식할 경우에 쓰이며, 그 밖의 경우에는 ‘的’를 쓰고, 특히 ‘状语’인 형용사 앞에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가 있을 때는 일반적으로 꼭 ‘地’를 씀.


● 组 조직할 조, 번체 組
1.조직하다
2.조

발음[zǔ]


● 状 상황 상, 번체 狀, 狀

1.상태
2.진술하다
3.차례

발음[zhuàng]




天渐渐地冷了
날씨는 점점 추워졌다

实事求是地处理问题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문제를 처리하다



● 词 말씀 사, 번체 詞 이체 䛐

1.말
2.사
3.단어

발음[cí]

명사

1.(∼儿) 말. 말의 구절. 문구. 가사. [한대(漢代) 이전에는 말이란 뜻으로 ‘辞’를 썼고 한대 이후부터 점점 ‘词’로 ‘辞’를 대신하였음]

戏词(儿)
(희곡의) 가사와 대사

义正词严
이치가 정당하고 말이나 글이 날카롭고 엄중하다

2.사. [중국 고전 문학 중의 운문의 일종. 5언시나 7언시·민간 가요에서 발전한 것으로, 당대(唐代)에 처음 만들어지고 송대(宋代)에 가장 성하였다. 원래는 음악에 맞추어 노래 부르던 일종의 시체(詩體)였으며, 구(句)의 길이가 가조(歌調)에 따라 바뀌어서 장단구(長短句)라고도 부르고, 시여(詩餘)라고도 한다. 소령(小令)과 만사(慢詞)의 2종류가 있고 일반적으로 상하(上下) 양결(兩闋)로 나누어짐]

참조어
填词

3.단어. [말 가운데서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언어 단위]

生词
새로 나온 단어

单音词
단음절어

4.주장. 변명. 핑계.

各执一词
각기 자기주장을 고집하다

一面之词
일방적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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