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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오나카 잇파이(おなか いっぱい) 배 부르다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19.06.29|조회수54 목록 댓글 0

배가 부르다

오나카가 이빠이(데스)
お腹(なか)が いっぱいだ


'배'는 '하라(はら)' 혹은 '오나카(おなか)'인데, '오나카(おなか)'가 원래 궁중의 여성들이 쓰던 말이어서인지 여성들은 '오나카(おなか)'를 주로 쓰고 남자들은 '하라(はら)'를 애용하는 편이다.

배고프다는 말은

'헤르(へる、減る、줄다)'나 '스쿠(すく、空く、비다)'라는단어를 쓰는데,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앞에 '하라(はら)'나 '오나카(おなか)'를 붙이고 과거형으로 말한다.

 '하라 헷타나(はら へったな. 腹 減ったな. 배고프네.)'

 '오나카 스이타나(おなか すいたな. お腹 空いたな. 배고프네.)'

 '하라가 헷탄데스(はらが へったんです. 腹が 減ったんです. 배가 고프네요.)'

 '오나카가 스이탄데스(おなかが すいたんです. お腹が 空いたんです. 배가 고프네요.)'

 반대로 배가 부른 것은 '잇파이(いっぱい、一杯、가득)'이라는 말을 붙인다.

'하라 잇파이(はら いっぱい)'
'오나카 잇파이(おなか いっぱい)'

라고 하면 더 이상 들어갈 곳이 없을 정도로 배가 가득하다는 말이다.

'배고프다'에 '히모지이(ひもじい)'라는 말도 있는데, 일상생활에서는 잘 쓰지 않는 말이다.

귀신이나 괴물이 만화나 영화속에 등장해 '배고파~'라고 말하면서 사람을 잡아먹으려 할 때

'히모지이(ひもじ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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