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 늦은 나이에 성공한 세계의 유명인들 8
1. 베라왕 (40세)

피겨스케이팅과 패션 에디터로 성공했지만
디자이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본업을 전향 후
40세에 유명한 패션디자이너가 됨.
2. 로빈 체이스 (40세)

평범한 주부였으나
자신의 아이를 픽업 하러 갔던 유치원 학부모와 우연히
자동차 회사 'Zipcar'(집카)를 창업, 당시 나이 40살.
3. 조지포먼 (45세)

불가능하다고 만류했던 38세 나이로 재기.
45세에 세계 복싱 챔피언 타이틀을 얻음.
4. 사무엘 잭슨 (46세)

과거 마약 중독자였지만 치료 후
'펄프 픽션' 영화로 대박이나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됨.
5. 짐 시네갈 (47세)

18살 때부터 대형마트에서 밑바닥부터 일했던 인물.
결국 47살 지금의 코스트코를 설립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사업가가 되었음.
6. 아돌프 다슬러 (49세)

어렸을 때 부터 신발공장에 일하다가
49살이 돼서야 자기 이름을 딴 '아디다스'를 창립.
7. 레이크록 (53세)

밀크쉐이크를 만드는 믹서기를 세일즈하다
53세에 맥도날드 개설.
8. 할랜드 센더스 (65세)

일명 KFC할아버지, 젊은 시절 여러 업종에서 일했지만
매번 잘리고 망하기를 반복.
그러다 65살에 KFC 프랜차이즈를 만듦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