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케팅 업무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 The Six Degrees of Kevin Bacon)

작성자살점|작성시간21.08.26|조회수344 목록 댓글 0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세상은 6명을 거치면 아는 사이가 된다는 법칙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6명 사이에서 모두 아는 관계이다.

한국의 모든 사람들은 3.5명 사이에서 모두 아는 관계이다.

이처럼 세상은 좁다.


케빈베이컨의 6단계 법칙( The Six Degrees of Kevin Bacon)이란 인간관계는 6단계만 거치면 지구상 대부분의 사람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회 이론이다.

사실 이 이론은 1976년 하버드 대학 교수 스탠리밀그램(Stanley Milgram)은 '6단계 분리이론(6 degrees of Separation)'을 발표하였고, 네트워크 이론의 시발점이 되었다.

1994년 Albright Univ.(올브라이트 대학)의 세 학생은 이 이론을 이용하여할리우드의 영화배우 케빈 베이컨과 같이 출연하지 않은 영화인들도 두세 단계를 거치면 케빈 베이컨과 관련을 맺게 된다는 일종의 게임을 만들었는 데 이것이 바로 The Six Degrees of Kevin Bacon게임이다.

이 법칙의 조건은 이 법칙의 연결다리는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알고있는 상태일 것." 이라는 조건이 붙어야한다. 내쪽에서 유명 연예인을 알고있다 한들 그 연예인이 나를 모르기 때문에 '내가 알고있다'고 해서 나와 그 연예인과 다이렉트로 1단계로 연결시킬 수는 없다는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알고있다'는 기준이 반드시 얼굴, 이름 등 실존하는 신상정보일 필요는 없다.

가령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사이이며 오로지 인터넷으로만 교류하여 실제 얼굴이나 이름을 모른다 하더라도 서로의 존재를 서로가 각인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인정된다. 결국 중요한건 그 사람을 최소한 '서로 알고있는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의 관계는 되야한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2006년 조사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한 쌍의 사람들이 평균 6.6명을 거치면 서로 연결된다고 밝히면서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은 사실로 증명됐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