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United Kingdom) = 그레이트 브리튼 (Great Britain :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 웨일즈) + 북아일랜드
작성자루아흐작성시간16.06.26조회수1,205 목록 댓글 0■ 영국 (United Kingdom)
정식명칭은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으로 영국 여권을 보면 정식명칭이 적혀있다. 즉 그레이트 브리튼(Great Britain)으로 일컬어지는 잉글랜드(England), 스코틀랜드(Scotland), 웨일즈(Wales)와 북아일랜드(Northern Ireland)를 일컫는다.
■ 그레이트 브리튼 (Great Britain)
그레이트 브리튼(Great Britain)으로 일컬어지는 잉글랜드(England), 스코틀랜드(Scotland), 웨일즈(Wales)를 의미.
■ 아일랜드섬 (Ireland)
아일랜드 섬은 영국과는 별개의 나라인 아일랜드(Republic of Ireland)와 영국의 일부인 북아일랜드(Northern Ireland)로 구성 됨. 아일랜드와 영국은 별개의 나라임
■ 영연방 (The Commonwealth Realm)
영국 연방(英國聯邦, 영어: Commonwealth of Nations 커먼웰스 오브 네이션스)은 영국 본국과 함께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옛날 영국의 식민지였던 53개의 나라로 구성된 국제 기구이다. 줄여서 영연방이라고도 한다.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캐나다·몰타·말레이시아·싱가포르·방글라데시·인도·스리랑카·키프로스·나이지리아·가나·시에라리온·감비아·케냐·우간다·탄자니아·말라위·잠비아·보츠와나·스와질란드·레소토·세이셸·모리셔스·바하마·자메이카·도미니카·세인트루시아·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바베이도·트리니다드토바고·가이아나·사모아·통가·키리바시·투발루·피지·나우루·솔로몬·파푸아뉴기니 등이며, 구성국은 영국 본국과 대등한 지위에 있는 주권국가이고, 그 집합체를 영국연방이라 한다.
구성국은 구(舊)영국제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밖의 다른 독립국가에서는 볼 수 없는 특수한 관계로 맺어져 있다. 일반적으로는 코먼웰스(Commonwealth)를 영국연방이라 부르지만, 구성국 중에는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캐나다와 같이 영국 본국과 국왕을 같이하는 군주제 국가도 있고 인도·가나와 같이 공화제 국가도 있어 엄밀한 의미에서는 연방이라는 표현이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
아일랜드공화국이 1948년에, 짐바브웨가 2003년에 탈퇴했다. 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961년에 탈퇴했으나 1994년에 재가입했고, 파키스탄은 1972년에 탈퇴하고 2004년에 다시 가입했다. 2006년 기준으로 영국연방에는 53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 영국 해외 영토 (British Overseas Territories)
영국의 해외 영토(British overseas territories)는, 그레이트브리튼 섬(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과 북아일랜드 에 속하지 않는 지역으로, 영국의 정치적 권한이 미치는 영역이다.
이전에는 식민지, 왕령 식민지, 보호령, 신탁통치령, 조차지가 있었지만, 제2차 세계 대전후 대부분이 독립국이 되었고 홍콩과 같이 반환되었다. 그 중에는, 영국의 국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나라 (Commonwealth)가 아닌 나라, 영국과의 대등국으로서 영국연방에 참가하는 나라가 아닌 나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