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에게 얼음이 녹으면
뭐가 되는지 물었더니
대부분이 물이 된다고 했는데
한 명이 대답하길 봄이 온다고 했습니다.
멋지죠!!
감탄스럽고 획기적 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남들보다 한 단계, 한 걸음 더 앞서서 생각한 것 입니다.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까?
저는 물이라고, 과학 시간에
그렇게 배운 틀을 깨지 못한 겁니다.
임계점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물이 끓는 온도가 100°인데 99°까지 물의 성질이 변하지 않고 마지막 1°가 있어야 물이 끓고 성질이 변해야 임계점에 도달합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도 많은 수치도 아닌 1°의 차이가 격차는 엄~청 납니다.
마지막 남은 고지를 눈앞에 두고 포기하느냐, 정복하느냐.
쉬운 예가 건강이고 다이어트죠
조금만 더 운동하고 노력하면 될 것 같은데~~
늘 1°가 부족합니다.
어제도 부족했고 내일도 부족 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수이니까!
지금 이 순간 피식 웃으면서 거울 보고 뿌듯해 하는 당신은 고수입니다.
임계점을 극복한 고수!!
다이어트든 공부든 승진이든 모든 분야에서 마지막 남은 1° 극복하시고 기존의 틀을 깨는 사고방식으로 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임계점(臨界點, Critical point)은 액체와 기체의 상이 구분될 수 있는 온도-압력의 최대 한계이고, 삼중점(三重點, triple point)은 세 상(예:고체, 액체, 기체)이 서로 열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의 압력과 온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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