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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와 권사의 차이

작성자세이지|작성시간17.01.03|조회수12,778 목록 댓글 0

설명에 앞서 우선 교회에서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직책이라는 점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절대 이런 직책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이 따위 직분들을 전혀 인정한 바 없습니다.

성도 한명 한명이 바로 하나님에게 제사 지내는 성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후대 추종자들이 예수님 뜻에 배반하는 돈놀이 직분을 많이 만들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집사(서리집사, 안수집사), 권사, 장로 등의 직제들입니다



우선, 직분, 직책의 차이 입니다.


집사와 권사 모두 교회를 잘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하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선 집사는 사도행전에 보면 제자들 모두 일을 하기에는 너무 일이 많아서 교회에 일꾼을 뽑는데 거기에서 집사가 유래됩니다.

따라서 '집사'는 교회의 사역자를 도와서 교회의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 직분입니다.


집사가 되려면

세례를 받은지 6개월이나 1년정도 지나면 기혼자중에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서리집사 직분을 줍니다.

그리고 세례교인들이 투표하여 서리집사 중에 교회일을 충실하게 할분들을 목사들이 안수하여 안수집사로 임명합니다



권사는

권면하는 직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권사는 감리교회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감리교회 초창기부터 권사제도가 있었습니다.

감리교는 장로교와는 다른 노선을 가지기에 장로라는 직책을 두지 않고 권사라는 직책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권사역시 장로교에서 장로와 마찬가지로 교회의 지도자로서 목회자와 함께 교회를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권사가 되려면,

감리교회에서는 자격은 30세 이상이고 입교된 지 5년 이상인 자로 신앙이 돈독하고 감리회의 교리에 능통한 사람이어야 한다.(성별 상관없이 될 수 있습니다.)


장로교에서는 여자로서 안수례를 받지 않은 사람 중에 임명된다.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직분이다. 자격과 선택은 교파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교회에서 서리집사로 5년 이상 봉사한 여자이며, 성령세례의 체험이 있어야 한다.



즉 둘다 교회에 사역자를 돕는 역할이구요, 권사의 경우는 좀 더 지도자로써의 성향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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